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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연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출생지
강원도 강릉
직업
동화 작가
작가이미지
함영연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산과 들, 바다가 펼쳐져 있는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났으며 추계예술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어요. 『석수장이의 마지막 고인돌』로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그 외에도 방정환문학상, 한정동아동문학상, 계몽아동문학상을 받았어요. 문화예술위원회 문학나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세종도서, 우수출판콘텐츠로 여러 권 선정되었어요.
지은 책으로 『가자, 고구려로!』, 『돌아온 독도대왕』, 『아홉 살 독립군, 뾰족산 금순이』, 『개성공단 아름다운 약속』, 『함경북도 만세 소녀 동풍신』, 『베프 따위 필요 없다고?』, 『꿈을 향해 스타오디션』, 『로봇 선생님 아미』, 『아기 할머니』, 『글쓰기는 싫지만 상은 받고 싶어』 외 여러 권이 있어요. 현재 동화를 쓰면서 대학에서 학생들을 만나고 있어요.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꺼벙이 억수』는 아이들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지닌 동화입니다. 이 작품은 훈계하거나 설명하려 들지 않고, 아이들 곁에 조용히 머물며 성장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보여 줍니다. 억수를 통해 우리는 조금 느려도 저마다의 리듬과 빛이 있음을 깨닫습니다. 이 이야기는 특별한 교훈을 앞세우지 않으면서도, 타인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마음을 익히게 합니다. 『꺼벙이 억수』 시리즈가 아이들에게는 오래 곁에 두고 싶은 친구가 되고, 어른들에게는 잠시 잊고 지냈던 어린 날의 추억을 다시 떠올리게 하는 이야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함영연(동화 작가, 문학 박사)
  • 제주를 품은 작가의 마음에서 태어난 특별한 동화집을 만나게 되어 기쁘다.애기해녀로 마음 성장, 아이와 고래의 환상, 배움의 한을 시로 꽃피운 할머니, 제주 4·3사건과 하천의 환경 이야기까지 다채로운 삶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작가의 따뜻한 시선과 섬세한 창작에서 깊은 울림과 위로를 느낄 수 있다. 삶의 조각들을 모아 동화로 빚어내는 작가의 역량이 귀하게 다가온다. 한 편 한 편 이야기마다 세대를 잇는 등대가 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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