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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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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홍
국내작가 종교 저자
독일 보쿰대학교(Ru hr-Universitaet Bochum)에서 독일 개혁교회 경건주의 연구로 신학석사(Mag. theol.)와 신학박사(Dr. theol.) 학위를 취득한 후, 미국 시카고에서 CRC교단 담임 목회를 한 후, 한국에 돌아와 백석대 역사신학 교수, 부총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총신대학교 통일대학원 초빙교수로 있다. 『새로 쓴 세계교회사』(개혁주의신행협회, 2006), 『통일, 그이후』(Ivp, 2006), 『개혁교회 경건주의』(대서, 2011), 『츠빙글리를 읽다』(세움북스 2020), 『네 번째 동방박사 알타반』(단열삼열, 2023) 등 다수의 저서가 있으며, 역서로는 『모짜르트, 음악과 신앙의 만남』(이레서원, 2000), 『조나단 에드
워즈의 신학』(이레서원, 2001)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홍성훈 목사님의 설교문을 읽으며 드는 생각은 다음과 같습니다. “군더더기가 없다. 문장이 단문으로 깔끔하다. 논리성이 뛰어나다. 성경 본문의 메시지가 분명하다.” 네덜란드와 독일을 넘나들며 기독교 윤리학을 공부했던 홍 목사님은 바른 사고와 행동을 잊지 않습니다. 정파적이고 치우치는 이념적 인간이 되기 쉬운 땅 분단의 나라 한국에서 소신껏 살아간다는 것이 쉽지 않은데, 저는 그가 언제나 바른 말과 그에 따른 행동을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한마디로 성경의 사람이요, 예수님의 제자였습니다. 그런 그가 독일 유학생들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카셀의 한인 교회에서 담임 목사로서 전한 사도행전 강해 설교는 삶 그 자체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 그의 설교는 티 없이 맑고 순수합니다. 그는 당시 곧 떠날 나그네로서 곧 문닫을 독일의 작은 예배 공동체에서 전혀 욕심 없이 복음을 순수하게 유언처럼 전했습니다. 이러한 홍성훈 목사님의 설교를 기꺼이 추천합니다.
  • 이근삼 박사는 신학자 찰스 하지가 말한 바 개혁신학자다운 인격,신행일치의 모범을 보여주셨습니다.하나님의 주권과 섭리를 믿고 신실하게 살았던 그는 실천적 칼빈주의자였습니다.사심이 없었던 그는 솔직하고 소탈한 인품의 소유자답게 허세나 권위의식이 없었습니다.나는 이 책을 통해 내가 만난 이근삼 박사가 다르지 않음을 확인하고 기뻐했습니다.화란 자유대학교의 한국인 박사 호였던 이근삼 박사의 삶과 신학을 만나며 독자들 역시 뿌듯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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