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과 심리학을 공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영문에디터로 근무하며 바른번역 아카데미를 수료한 후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석세스 에이징』, 『포텐셜』, 『슬픈 불멸주의자』, 『창조의 탄생』, 『긍정의 재발견』, 『누가 내 생각을 움직이는가』, 『나와 마주서는 용기』 등이 있다.
당신이 성공할 때도 있지만 실패할 때도 있다는 사실을 남들에게 솔직하게 인정하라.때로는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하기도 하고때로는 그 기대를 저버리기도 한다.기대를 저버리는 횟수보다 단 한 차례 더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제안하라.완벽을 약속하지 말고, 실패를 보상하고손실을 배상하겠다고 약속하라.이것이 유연하고 어른답게자신을 드러내는 방식이다.#리딩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