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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훈련
성공하는 사람들의 7단계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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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한국어판 서문
감정을 다루기 전에

1장. 감정 훈련은 선택이 아닌 필수

-유능한 사람들이 번아웃에 시달리는 이유
똑똑함만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
문제를 해결하는 즉효 약은 없다
정신력도 훈련할 수 있다

-성공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감정 기술
감정을 다룰 줄 아는 사람이 살아남는다
감정 문제에 괴로워하는 이유
감정이 건강한 사람들의 모습
감정 훈련이 아닌 것
이 책의 전개 방향
현재 상태 점검
이제부터 어디로 나아가야 할까?

2장. 감정 훈련 7단계 프로그램

-Step 1 마음챙김: 불편함과 함께 있으라
블편함은 성장의 신호다
불편함과 친해지기
마음챙김 팔굽혀펴기: 충격 흡수장치

-Step 2 호기심: 성장을 향해 나아가라
호기심은 리더의 핵심 역량이다
대화는 호기심을 키우는 최고의 방법이다
호기심 팔굽혀펴기: 피드백

-Step 3 자기인식: 나를 제대로 알라
모든 변화는 나에게서 시작된다
갈등을 키우는 자기 보호 본능
자기인식은 연습으로 길러진다
자기인식 팔굽혀펴기: 닮음, 질투, 전이

-Step 4 회복탄력성: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라
인생은 스트레스 시험이다
감정에 매몰되면 성과가 무너진다
성장은 상실을 통과하며 완성된다
회복탄력성을 방해하는 장애물
회복탄력성 팔굽혀펴기: 자원 재고 작성

-Step 5 공감: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라
리더의 공감이 조직을 바꾼다
공감이 어려워진 진짜 이유
공감 능력 강화하기
공감하는 리더가 성공한다
나를 돌보는 사람이 오래 간다
공감 팔굽혀펴기: 감정 훈련 설문 조사

-Step 6 의사소통: 진실을 말하라
허심탄회하게 터놓는 대화하기
의사소통은 감정 훈련의 실전이다
말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메시지
회피한 갈등이 관계를 망친다
갈등을 관리하는 리더의 대화 전략
불편한 이야기도 미리 꺼내면 덜 아프다
내가 정한 경계 안에서 솔직해지기
의사소통 팔굽혀펴기: 자기표현

-Step 7 장난기: 유연함을 연습하라
일하는 어른에게 놀이가 필요한 이유
놀이에는 보상이 따른다
장난기는 리더의 경쟁력이다
안전한 공간에서 장난기가 자란다
잘 노는 사람이 결국 성공한다
성과는 놀이에서 나온다
장난기 팔굽혀펴기: 게임 시작

3장. 감정 훈련의 마지막 과제

-감정 건강 유지하고 퍼트리기
현재 상태 점검
감정 건강 유지하기
나만의 감정 훈련 프로그램
감정 건강 퍼트리기
마무리 팔굽혀펴기
멈추지 말고 계속 노력하라

저자 소개 2

에밀리 안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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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ly Anhalt

임상심리학자이자 작가, 그리고 세계 최초의 감정 피트니스 짐 코아(Coa)의 공동 설립자다. 미시간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클리에 있는 라이트 인스티튜트(Wright Institute)에서 임상심리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지난 15년간 수많은 기업의 임원과 기업가, 기술업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코칭과 임상 현장을 오가며, 리더가 감정을 관리하는 수준을 넘어 훈련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했다. 구글, 세일즈포스, 스포티파이, NBC유니버설, 나스닥,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TEDx, NBA 등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조직과 협업하며 임직원들의 감정
임상심리학자이자 작가, 그리고 세계 최초의 감정 피트니스 짐 코아(Coa)의 공동 설립자다. 미시간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클리에 있는 라이트 인스티튜트(Wright Institute)에서 임상심리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지난 15년간 수많은 기업의 임원과 기업가, 기술업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코칭과 임상 현장을 오가며, 리더가 감정을 관리하는 수준을 넘어 훈련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했다.
구글, 세일즈포스, 스포티파이, NBC유니버설, 나스닥,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TEDx, NBA 등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조직과 협업하며 임직원들의 감정 역량을 강화하는 자문과 코칭을 진행했다. 또한 〈뉴욕 타임스〉, 〈포브스〉, 〈월스트리트 저널〉,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등 주요 매체에 심리학적 통찰을 기고했다. 현재는 샌프란시스코와 뉴욕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과 심리학을 공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영문에디터로 근무하며 바른번역 아카데미를 수료한 후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석세스 에이징』, 『포텐셜』, 『슬픈 불멸주의자』, 『창조의 탄생』, 『긍정의 재발견』, 『누가 내 생각을 움직이는가』, 『나와 마주서는 용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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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3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332쪽 | 148*210*30mm
ISBN13
9791171259076

책 속으로

사실 삶이란 불편하기 마련이고, 큰 뜻을 품었다면 더욱더 그렇다. 안타깝게도 불편할 때 우리가 본능적으로 보이는 반응은 보통 외면이다. 하지만 그런 충동에 줄곧 굴복하다 보면 현실과 목표 사이의 틈이 계속해서 벌어진다. 그리고 사람들은 대개 그 틈새가 너무 커져서 구멍에 빠질 위기라고 깨달을 무렵이 돼서야 내 진료실로 찾아온다. 여기에는 딜레마가 있다. 우리는 불안이나 분노 같은 감정이 반복해서 흔들리기 시작한 뒤에야 정신 건강에 신경 쓴다. 그사이 머릿속에서 일어나는 일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와 분노, 낮은 자존감이 인간관계와 업무는 물론 삶의 전반적 만족도까지 망가트린다.
“유능한 사람들이 번아웃에 시달리는 이유” 중에서

팔굽혀펴기를 1번 하거나 브로콜리를 1개 먹었다고 해서 몸이 건강해지지는 않는다. 감정 역시 마찬가지다. 감정을 훈련하려면 시간이 필요하다. 앱으로 음식을 주문하듯 감정을 조절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무엇이든 당장 해결돼야 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야 한다. 감정 생활은 본래 복잡하고, 복잡한 문제를 손쉽게 해결하겠다고 생각하는 순간 오히려 길을 잃는다. 감정을 훈련하려면 연습과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만한 보상이 따른다는 점이다. 사람은 서툰 일을 반복하면 결국 익숙해진다. 그저 시간과 꾸준한 전념이 필요할 뿐이다. 스스로 이런 노력을 기울이면 주변 상황이 조금씩 달라진다. 내가 건강해질수록 내 삶에 건강한 사람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성공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감정 기술” 중에서

불편을 견디려면 불편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꿔야 한다. 불안과 흥분이 생리적으로 무척 비슷한 현상이라는 사실을 아는가? 한 연구에 따르면 마음속으로 불안과 흥분을 의식적으로 바꿔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관점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초조하다’는 생각을 ‘두근두근거린다’로 바꾸기만 해도 신체는 위협으로 인식하던 대상을 기회로 받아들인다.
“Step 1 마음챙김: 불편함과 함께 있으라” 중에서

환경 역시 호기심을 억누른다. 가족과 사회, 직장은 치열하게 자신을 지키고 지나치게 많은 질문을 하지 말라고 가르친다. ‘우리 회사는 원래 이렇게 합니다’라고 말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기업일수록 특히 더 그렇다. 또 어떤 사람은 자기와 생각이 비슷한 사람만 곁에 두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호기심을 잃는다. 이런 사람이 리더가 되면 반론을 제기하지 않는 예스맨을 고용한다. 이런 리더가 일부러 이렇게 행동하는 것은 아니다. 늘 동의하는 목소리만 들으니 자신이 옳다고 진심으로 믿게 될 뿐이다.
“Step 2 호기심: 성장을 향해 나아가라” 중에서

자기인식이란 끝없는 여정이며 연습이 필요하다. 직장과 가정에서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정보를 바탕으로 의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자신을 이해하는 노력을 이어 가자. 자기 약점을 살피는 일만큼 강점을 인식하는 일도 중요하다. 성공한 사람은 자신을 성장하게 만든 성격 특성을 잘 안다. 기억하자. 의식하지 않은 강점은 약점이 되지만, 정기적으로 검증한 강점은 남다른 능력이 된다.
“Step 3 자기인식: 나를 제대로 알라” 중에서

나는 회복탄력성을 좌절과 실패를 딛고 나아가는 능력으로 정의한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원래 상태로 돌아간다’가 아니라 ‘나아간다’는 데 있다. 우리는 좋든 싫든 어려움을 겪기 전의 자신으로 되돌아갈 수 없다. 이 상태는 애초에 목표가 될 수 없다.
“Step 4 회복탄력성: 무너진 뒤 다시 일어서라” 중에서

공감이란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적절히 반응하기 위해 상대방의 기분을 실제로 느끼는 능력과 태도를 뜻한다. 많은 사람이 공감에 감정적 요소가 있다는 사실을 놓친다. 상대의 기분을 머리로만 이해하고 느끼지 않는다면, 그것은 공감이 아니라 동정이다.
“Step 5 공감: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라” 중에서

“제가 남자 친구에게 데이트를 더 자주하자고 부탁해서 하는 데이트는 의미가 없어요. 제가 시켜서 하는 데이트일 뿐이니까요.” 많이 들어 본 이야기 같은가? 사랑하는 사람도 함께 일하는 동료도 독심술사가 아니다. 무언가를 부탁해서 변화된 것이 있다면 그 자체로 이미 배려를 받은 것이다. 자신의 욕구가 무엇인지 이해하고 이를 요청하는 것은 인간관계를 돈독히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자기가 무엇을 바라고 원하는지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면 깜짝 놀랄 만한 것을 얻게 될 것이다.
“Step 6 의사소통: 진실을 말하라” 중에서

놀이는 ‘마치’라는 감각을 만든다. 마치 현실인 것처럼 시도할 기회이지만 실제로 일어날 때와 같은 위험을 감수할 필요는 없다. 이런 ‘마치’라는 감각이야말로 창의성 그 자체다. 이 감각 덕분에 대체 현실을 상상하고 그 안을 살아가면서 제약에서 벗어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 수 있다. 놀이는 현실 세계에서 구현하고 결과를 얻기 전에 즉흥적으로 리허설할 수 있는 공간과도 같다.
“Step 7 장난기: 유연함을 연습하라” 중에서

다른 사람을 돕는 가장 직접적인 방법은 바로 자기 자신을 바꾸는 것이다. 비록 자신이 옳다고 하더라도 상대방의 감정적 약점을 진단하기보다는 변화를 일으키는 주체가 되는 편이 훨씬 바람직하다. 인간관계에서 우리는 “당신이 나를 돌본다면 나도 당신을 돌볼 것”이라는 식의 약속을 자주 한다. 이보다는 “당신이 나를 위해 당신을 돌본다면, 나도 당신을 위해 나를 돌볼 것”이라고 말해야 한다.
“감정 건강 유지하고 퍼트리기” 중에서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몸의 근육처럼 감정 근육도 훈련해서 대비하라!
불확실과 불편을 뛰어넘어 성공으로 나아가는 감정 훈련법

* 구글, TEDx, 나스닥이 선택한 감정 훈련 가이드
* 실리콘밸리 리더들의 필독서
* NBA 선수가 실천하는 감정 훈련

우리는 몸의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고 식단을 관리한다. 그러나 정작 삶과 인간관계, 성과에 큰 영향을 미치는 감정 건강에는 충분한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 감정이 흔들리면 이를 성격이나 의지의 문제로 돌리거나 그저 참고 버티는 것으로 해결하려 한다. 하지만 임상심리학자 에밀리 안할트 박사는 감정 역시 신체와 마찬가지로 훈련을 통해 단단해질 수 있는 능력이라고 말한다. 『감정 훈련』은 감정을 단순한 심리 상태가 아니라 훈련 가능한 역량, 즉 ‘감정 근육’의 관점에서 설명한다. 저자는 실리콘밸리에서 수많은 기업가와 리더를 상담하며 중요한 사실을 발견했다. 뛰어난 능력과 지식을 갖춘 사람들도 감정을 다루는 힘이 부족하면 번아웃과 관계 갈등, 의사결정의 오류를 반복한다는 점이다. 반대로 감정 근육이 단단한 사람들은 어려움 속에서도 다시 일어서고 관계를 회복하며 장기적인 성공을 이어 간다. 이러한 관찰을 바탕으로 저자는 감정적으로 건강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지닌 7가지 핵심 역량을 정리했다. 감정 건강은 막연한 개념이 아니라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능력이다.

① 마음챙김(불편한 감정을 인식하고 머무는 감각)
② 호기심(방어 대신 질문을 선택하는 태도)
③ 자기인식(감정과 생각, 행동 패턴을 읽는 통찰)
④ 회복탄력성(어려움 속에서도 다시 일어서는 힘)
⑤ 공감(타인의 감정에 곁을 내어 주는 자세)
⑥ 의사소통(관계를 지키며 감정을 표현하는 기술)
⑦ 장난기(완벽을 내려놓고 자유롭게 시도하는 여유)

이 책은 이 7가지 역량을 일상에서 기를 수 있도록 ‘감정 팔굽혀펴기’라는 실천 방법을 제시한다. 불편한 대화를 피하지 않고 마주하기, 필요할 때 ‘아니요’라고 말하기, 자신의 실수에 대해 변명 없이 사과하기 같은 작은 연습이 감정 근육을 키운다. 감정은 한 번의 깨달음으로 바뀌지 않는다. 신체 근육이 반복 훈련을 통해 강해지듯 감정 근육 역시 꾸준한 연습을 통해 더 단단해진다.

잘난 사람들의 문제는 능력이 아니라 감정이다
성공하고 싶다면 감정 근육을 훈련하라!

우리는 성공하기 위해 더 많은 지식과 기술을 배우려고 노력한다. 더 많이 배우고 더 빨리 성과를 내는 방법을 찾는다. 그러나 많은 리더와 직장인이 경험하듯 능력만으로는 성공을 오래 유지하기 어렵다. 조직의 갈등, 관계의 균열, 반복되는 번아웃은 대부분 능력 부족이 아니라 감정을 다루는 힘의 부족에서 시작된다. 뛰어난 성과를 내는 사람도 사소한 비판에 무너지고, 갈등 앞에서 방어적으로 변하고, 스트레스 속에서 쉽게 지쳐 버린다. 감정은 인간관계와 협업, 의사결정, 리더십을 지탱하는 핵심 역량이다. 다시 말해서 잘난 사람들의 문제는 능력이 아니라 감정이다.

『감정 훈련』은 이러한 현실 속에서 감정을 피해야 할 문제가 아니라 훈련해야 할 자산으로 바라본다. 감정 근육이 단단해질수록 우리는 스트레스와 불안을 더 건강하게 다루고 타인과 더 깊이 연결되며, 어려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중심을 유지할 수 있다. 작은 비판에도 흔들리던 사람이 침착하게 상황을 바라보고, 갈등을 피하던 사람이 솔직한 대화를 선택하며, 실패 앞에서 좌절하던 사람이 다시 일어설 힘을 얻는다. 감정 훈련은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며, 결국 삶의 방향을 바꾸는 일이다. 번아웃과 불안이 일상이 된 시대, 이제는 감정을 참거나 억누르는 대신 훈련해야 한다. 몸을 단련하듯 감정을 훈련하라. 성과와 인간관계, 삶을 오래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 바로 감정 훈련이다.

추천평

높은 성과를 내는 리더들과 함께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심리학자가 제시하는 감정 훈련을 위한 실용적 가이드다. - 스콧 갤러웨이 (《부의 공식》 저자)
자신의 분야에서는 이미 정상에 올랐지만 감정을 다루는 법은 배우지 못한 모든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 안할트 박사의 지혜롭고 신선한 접근은 야망을 잃지 않으면서도 진정한 회복탄력성을 쌓도록 돕는다. - 멜로디 와일딩 (《예민함이 너의 무기다》 저자)
안할트 박사는 감정 훈련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다. 그녀는 정신 건강을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관리의 영역으로 전환시켰으며, 이는 나의 삶에도 큰 변화를 가져왔다. 이 책은 많은 이들이 지속적인 감정 연습을 만들어 가도록 돕는 실용적 안내서다. - 케빈 러브 (NBA 올스타)
내일의 리더에게는 어제와 다른 감정적 역량이 필요하다. 안할트 박사는 감정적으로 단련된 리더가 되기 위한 핵심 기술을 이 책에 담았다. 감정을 무시하지 않으면서 앞서 나가고, 지금 그 자리를 지키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크리스 메시나 (해시태그 발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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