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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권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출생
1964년 06월 03일
출생지
전남 함평
직업
동화작가
작가이미지
이상권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산과 강이 있는 마을에서 태어났으며, 한양대학교에서 국문학을 공부했다. 어린 시절 본 수많은 들풀과 동물들의 삶과 생명의 힘을 문학에 담고 있다. 1994년 계간 [창작과 비평]에 단편소설 「눈물 한 번 씻고 세상을 보니」를 발표하면서 이야기꾼이 되었고, 이후 일반문학과 아동, 청소년문학의 경계를 넘어 자유롭게 글을 쓰고 있다. 작품 『아름다운 수탉』, 『새박사 원병오 이야기』가 중학교 국어와 도덕 교과서에, 『고양이가 기른 다람쥐』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으며 동화 『고양이가 기른 다람쥐』가 고1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다. 지은 책으로는 『시간여행 가이드, 하얀 고양이』, 『시간 전달자』, 『신호모데우스전』, 『첫사랑 ing』, 『난 멍 때릴 때가 가장 행복해』, 『과거시험이 전 세계 역사를 바꿨다고?』, 『위험한 호랑이책』, 『호랑이의 끝없는 이야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복수』 시리즈, 『소년의 식물기』, 『1점 때문에』, 『서울 사는 외계인들』 등이 있다.
한양대학교 국문과 졸업

수상경력

1990 5월 문학상
2003 제24회 한국어린이도서상 『애벌레가 애벌레를 먹어요』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소년 타조: 달려라 타루」는 자신을 긍정하는 법뿐만 아니라, 친구의 좋은 점을 발견하고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는 따뜻한 관계의 힘을 보여 줍니다. 또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라는 존재를 깨닫고 사랑하는 마음이야말로 진정한 성장의 시작임을 깨닫게 해 줍니다.
  • 『톡톡톡, 보풀랜드입니다』는 현실과 판타지 세계를 절묘하게 결합한 실험성이 돋보이는 신선한 작품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리 사회가 그렇듯 아기를 낙태해 버린 미혼모와 부모는 아무런 해결 능력이 없다. 절망밖에 없다. 작가는 그런 세상에다 존재하지 않는 아기를 통해 희망을 전달하려고 한다. 낙태되어 죽은 아기를 또 다른 생명으로 살려내서 그 본능 그대로 어미를 찾아 나서게 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이미 죽어 버린 태아가 현실 공간에 나타나서 문제를 제기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다. 그래서 이 소설은 전혀 다르게 읽히고, 다 읽은 후에는 “아!” 하고 주위에 돌아다니는 아이들을 한 번쯤 유심히 쳐다보게 한다. 소름 끼치도록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다.

작가 인터뷰

  • 생태 작가 이상권, 끝나지 않은 시대의 비극을 그리다
    2022.08.22.

작품 밑줄긋기

p.80
누가 뱀을 물어다 놓고 갔을까? 책을 보자마자 제목에서부터 궁금증이 터졌다.도대체 어떤 복수 이야기가 펼쳐질까?초반에는 망울이와 가족이야기가 나오는데,어느 날 갑자기 지혜네 집 현관문 앞에 뱀이 배달(?!)되면서 사건이 시작된다.하루 이틀도 아니고 같은 일이 계속 벌어지자가족들은 망울이를 의심하며 다그치는데망울이는 그저 억울할 뿐이다.제목에서 힌트가 나와 있듯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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