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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파일

존 테니얼
John Tenniel
해외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출생
1820년 02월 28일
사망
1914년 사망
직업
화가
작가이미지
존 테니얼
해외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1820년 영국에서 태어나 영국 왕립 아카데미에서 교육을 받았다. 19세기 중반부터 약 50년간 풍자만화 잡지 [펀치]의 고정 일러스트레이터로 명성을 쌓았으며, 『이솝 우화』에 삽화를 그려 평론가와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상상 속에 존재하는 환상의 동물들을 실감나게 그렸다는 평을 받았다. 1864년 루이스 캐럴로부터 직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삽화를 그려 줄 것을 부탁 받았고, 이후 『거울 나라의 앨리스』까지 함께 작업했다. 이 두 권으로 [앨리스] 시리즈의 환상의 세계를 실감 나게 재현했다는 평과 함께 어린이 문학에서 가장 뛰어난 삽화가라는 명성을 얻었다. 1893년, 예술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빅토리아 여왕으로부터 기사 작위를 받았다.

모조 거북이나 그리핀 같은 환상의 동물들을 마치 보고 그린 것처럼 실감나게 재현했다는 평을 받으며, 그처럼 이야기를 그림으로 잘 설명하는 화가는 없다고 알려져 있다. 1893년 예술에 대한 공로를 인정 받아 빅토리아 여왕으로부터 기사 작위를 받았다. 루이스 캐럴의 까다로운 요구를 들어주느라 고생했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존 테니얼은 캐럴과 8년 동안 작업한 이후에는 『펀치』의 삽화 작업에만 전념했다. 1914년 2월 25일, 영국 런던에서 93세의 나이로 숨을 거두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232
거울 나라를 향해 앨리스가 말했네. "내가 손에 여왕의 홀을 쥐고, 머리에 왕관을 썼으니, 거울 나라의 백성들은 누구든지 와서, 붉은 여왕과 하얀 여왕 그리고 나와 함께 만찬을 들라."서둘러 잔을 채우고, 단추와 곡식들로 테이블을 채우세.커피에 고양이를, 홍차에 생쥐를 넣고....앨리스 여왕을 서른 곱하기 세 번 환영하세!앨리스가 말하였네. "오 거울 나라의 백성들이여. 가까이 오라! 나를 보는 것은 영광이고, 내 목소리를 듣는 것은 은혜이며, 붉을은 여왕과 하얀 여왕 그리고 나와 함께 식사와 차를 드는 것은 큰 특권일지니!"자, 잔을 가득 채우세, 당밀과 잉크로,혹은 뭐든 마시기 좋은 것으로.사과 식초에 모래를, 포도주에 양털을 섞고....앨리스 여왕을 아흔 곱하기 아홉 번 환영하세!_제9장 앨리스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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