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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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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한국인 최초로 메이저리그에 입성한 야구선수, 메이저리그 역사상 17번째로 아마추어에서 메이저리그로 직행한 야구선수로, 메이저리그 통산 124승을 달성했다. 이는 2024년 현재 아시아 출신 투수 중 최고 기록이다. LA 다저스, 텍사스 레인저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뉴욕 메츠, 필라델피아 필리스, 뉴욕 양키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등 MLB 명문 구단들을 거쳐 NPB의 오릭스 버팔로스, KBO의 한화 이글스에서 선수 생활을 하고 2012년 은퇴했다. 그는 늘 메이저리거보다 국가대표라는 것에 더 자부심을 느끼는 야구인이라고 말한다. 아마추어 시절 1991년 청소년 대표, 1993년 유니버시아드대회 대표로 태극마크를 달았다. 프로선수로서는 1998년 방콕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2006년 제1회 WBC 대회에서 4강 진출의 쾌거를 이루는 등 한국야구의 황금기를 구축했다. 현재 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특별 고문, 스포츠 매니지먼트 (주)팀61 대표이사, 재단법인 박찬호장학회 이사, 사단법인 펄벅재단 이사, 재단법인 삼천리재단 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끝이 있어야 시작도 있다(2013)』가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인생은 언제나 뜻대로 흘러가지는 않는다. 때로는 길이 보이지 않고, 다시 시작해야 하는 순간도 찾아온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은 두려움이 없는 강함보다, 한 걸음을 내딛는 용기라고 생각한다. 김성진 박사의 책에는 삶의 흔들림과 어려움 속에서 자신과 가족, 그리고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발견해 가는 한 사람의 진솔한 여정이다. 구름 뒤의 태양을 믿듯, 이 책이 힘든 시간을 지나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다시 일어설 용기와 희망을 전해 줄 것이라 믿는다.
  • 마운드에 홀로 서서 타자를 상대할 때, 나는 수없이 많은 대화를 나눴다. 포수의 미트와 나누는 눈빛, 타자의 미세한 방망이 떨림, 그리고 관중들의 함성까지…. 그라운드는 그 자체로 거대한 언어의 바다였고 그 안에서 나는 수많은 깨달음을 얻었다. 이 책은 그렇게 내가 몸으로 겪고 가슴으로 느꼈던 스포츠의 순간들을 인생의 철학과 비유하며 생각할 거리를 안겨준다. 공 하나, 땀방울 하나, 경기장의 공기에 담긴 진짜 의미가 무엇인지 궁금한 이들에게, 이 책은 그라운드 가장 깊은 곳으로 향하는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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