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장하석
국내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출생
1967년 출생
작가이미지
장하석
국내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케임브리지대학교 과학사-과학철학과 석좌교수. 1967년 장재식 전 산업자원부 장관과 최우숙 여사의 차남으로 태어나 서울에서 고등학교 1학년까지 다닌 후 미국 명문 고교인 노스필드 마운트 허먼 스쿨을 수석으로 졸업했다. 캘리포니아 공과대학교에서 물리학과 철학을 공부하였고,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측정과 양자물리학의 비통일성〉이라는 논문으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하버드대학교(1993~1994)와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1995~2010)을 거쳐 케임브리지대학교(2010~현재)에 재직 중이다. 과학철학협회PSA 이사, 영국 과학사학회BSHS 회장을 지냈으며, 주요 연구 분야는 18세기 이후 화학과 물리학의 역사와 철학, 과학적 실천의 철학, 실재론, 다원주의, 실용주의, 측정, 증거 등이다.

2004년 출간된 첫 책 《온도계의 철학Inventing Temperature》으로 지난 6년간 영어로 쓰인 저서 중 과학철학에 현저하게 기여한 책에 수여하는 러커토시상(2006)을 받았다. 2012년 출간된 두 번째 책 《물은 H2O인가?Is Water H2O?》는 “과학의 역사와 철학에서 중요한 텍스트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라는 심사평과 함께 국적과 소속을 불문하고 지난 5년간 과학철학에서 뛰어난 성취를 보인 저서에 수여하는 페르난두 질 과학철학 국제상(2013)을 받았다. 2014년 2월부터 5월까지 EBS에서 연속 강연한 내용을 바탕으로 같은 해 출간한 과학철학 개론서 《장하석의 과학, 철학을 만나다》는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우수과학도서에 선정되었다. 2021년에는 물리학의 역사와 철학 연구에서 혁신적이고 영향력 있는 연구를 수행한 공로로 미국 물리학회APS와 미국 물리연구소AIP가 수여하는 에이브러햄 페이스상을 받았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극작가로 명성을 떨쳤던 버나드 쇼는 어려운 경제 이야기를 보통 사람들의 생활감각으로 풀어서 생생하게 전해준다. 사회주의에 대한 그의 주장은 혁신적이면서도 상식적이다. 친근한 스타일과 번득이는 통찰력을 합친 이 특이한 글을 한국어로 술술 읽히도록 재창조해준 번역가들의 노고도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다. 거의 백 년 전에 나온 책인데도 놀라울 정도로 21세기에 맞는 시사성이 있으며, 세계가 전체주의의 조류에 휩싸이던 1930년대 말 개정판에 추가했던 파시즘 논의도 우리가 지금 다시 주목할만하다. 이념적인 문제들을 너도나도 차분하게 스스로 생각하고 독자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값진 책이다.”
  • 과학이라는 개념조차 제대로 없던 나라에서 과학자라는 자신을 창출해 낸 선구자들은 과연 어떤 사람들이었을까? 『대한민국 과학자의 탄생』은 잊혀졌던 우리나라 첫 과학자 30명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고 감동적으로 전하고 있다. 편저자들의 면밀하고 철저한 연구에 기반하여 학문적으로도 더없이 탄탄하다. 과학자 개인의 열정적인 삶을 넘어 한국 근현대사를 새로운 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는 책이다.

작품 밑줄긋기

토머스 쿤은([1962] 1970) 역사의 가장 결정적인 순간들에 있었던 과학자들의 선택은 그가 패러다임이라고 부른 더 크고 더 복잡한 전체에 관한 결정이었던 경향이 있음을 상당히 설득력 있게 보여주었다. 쿤이 말한 ‘패러다임’이 정확히 무엇인가는 널리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