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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숙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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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숙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가톨릭대학교 심리학과 상담 전공 교수로 30년간 재직한 후 명예교수로 추대됐으며, 현재는 극동상담심리연구원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양 문화에 기초한 상담 접근법들이 동양권인 한국 문화에는 적합하지 않음을 발견하고, 한국에서는 한국인에게 맞는 상담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후 한국인의 정서와 문화에 부합하는 ‘현실 역동상담’을 발전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한국적 상담의 대가로 불리고 있다.
내담자의 과거 상처를 끄집어내 희석하는 상담 방식이 아니라, 현재에 직면한 문제를 수면으로 올려 직접적인 해결 방법을 제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40년간 10만 명가량의 사람을 만나며 얻은 관계의 깨달음, 인생의 의미 등을 유튜브 ‘장성숙 정신건강TV’를 통해 전파하고 있다.
저서로는 「그때그때 가볍게 산다」 「불행한 관계 걷어차기」 「멍에를 벗어나기 위한 여정」 「한국인의
심리상담 이야기」 「그래도 사람이 좋다 사람에겐 사람이 필요하다」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청소년 시기는 한 사람의 일생에서 대단한 드라마를 쓰는 과정이다. 이런 면에서 《최소한의 심리학》은 진로탐색, 정체성 구축 등 청소년기에 마주하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중요한 원리와 팁을 제공하고 있어 매우 인상 깊다. 저자들이 청소년들과 상담을 하면서 경험한 내용을 다양한 사례로 쉽게 정리하고 있어 더욱 유익하다. 실제 청소년들을 지도하는 선생님이나 학부모들도 청소년들을 돕는 데 필요한 지식과 방법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청소년들의 욕구를 얼마나 알고 있으며, 변화하는 시대상에 맞게 이들을 이해하고 있는가? 청소년의 문제는 그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과제이기도 하다. 이 책이 청소년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따뜻하게 감싸는 위로와 치유가 되길 진정으로 바란다.
  • 요즘 정신건강 그중에서도 심리학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도 교육, 방송, 출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심리학을 앞다투어 다룰 만큼 인기가 많다. 심리학이 관심의 대상이 되어 좋기도 하지만 지나치게 어렵거나 너무 단순화시키는 경우도 있어 전문가로서 아쉬움을 느끼곤 했다. 《최소한의 심리학》은 심리상담을 공부한 글재주 좋고 입담 좋은 상담가들이 협심하여 만든 책으로 청소년들이 경험할 수 있는 상황과 구체적인 어려움을 잘 담아냈다. 나아가 명쾌한 정의와 설명은 물론 효과적인 대처법까지 제시하고 있다. 청소년들이 실제 경험한 사례를 바탕으로 이론적인 설명도 곁들이고 있어 청소년은 물론 부모, 교사, 청소년 상담가 그리고 청소년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작가 인터뷰

  • 30년 심리 상담가가 꼭 해주고 싶은 이야기
    2022.03.31.

작품 밑줄긋기

p.10
나이에 맞추어 행동한다는 것이 힘들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현명하게 나이 들기 위해 해야할 일들도 지금부터 시작해야겠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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