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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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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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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 신학과(B.A.),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교(M.A., M.Div., Th.M., 변증학 전공),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유 대학교(Ph.D., 문화철학 전공), 캐나다 기독교학문연구소에서 수학했다. 왕십리교회 청년 지도목사였고, 미국 앤아버 성서교회를 담임했다. 미국 캘빈 칼리지 언론학부 객원 교수, 일리노이 대학교 커뮤니케이션 연구소에서 객원 연구교수로서 연구했고, 캘빈 칼리지 헨리 미터 센터에서 펠로우 교수를 역임했다. 총신대학교 신학과 철학 담당 교수로서 가르쳤으며, 2019년 은퇴 후에는 한국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초빙교수로서 가르치고 있다. 삼일교회 협동목사로도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니고데모의 안경』 『변혁과 샬롬의 대중문화론』 『신국원의 문화 이야기』 『하나님을 사랑한 철학자 9인』(공저) 『포스트모더니즘』(이상 IVP), 『지금 우리는 여기서 무엇을 꿈꾸고 있는가』(복있는사람), 『대중문화 더 이상 침묵할 수 없다』(공저, 예영커뮤니케이션), 『기독교인의 생활 윤리』(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등이, 옮긴 책으로는 『대중문화전쟁』 『행동하는 예술』(이상 IVP), 『변증학』(기독교문서선교회), 『서양 사상의 황혼에서』(공역, CH북스)가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시대의 정신이라고 할 수 있는 포스트모던 다원주의는 모든 사람을 합의에 이르게 할 방법은 전혀 없다는 생각을 확산시켰다. 갈등을 해소해 정의를 구현해야 할 정치는 사회를 갈라놓고 있다. 사랑을 가르쳐야 할 종교마저 적대적 수사를 통해 긴장을 고조시키는 현실이다. 저자는 진리를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타인의 양심을 억압하거나 강요하지 않고, 설득하려는 마음의 습관을 배양하는 데에서 비롯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 경영학과 신학 박사인 저자는 공직 생활의 현실 경험을 토대로 그리스도인이 지역 정치에 책임 있게 참여해야 하는 성경적이며 현실적인 이유를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무엇보다 지역 정치에 참여하는 실제적 방식을 가르쳐주어 하늘 시민권자로서 이 땅의 공공선에 기여하려는 이들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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