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이유미
국내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작가이미지
이유미
국내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서울대학교 산림자원학과에서 풀과 나무와 인연을 맺은 이후, 평생 이들과 함께 공부하고 일하고 있다. 광릉숲이 있는 국립수목원에서 연구사로 공직을 시작해, 원장으로 마칠 때까지 우리나라 식물명의 정리, 희귀 식물 보전, 한반도 식물지 사업 등 국가적으로 꼭 필요하지만 쉽지 않은 일들에 도전하며 식물 연구 기반을 다지고자 노력해 왔으며, 틈틈이 대중들에게 우리나라 식물들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알리는 글을 쓰고 강연도 해 오고 있다. 지금은 새로 조성된 국립세종수목원의 초대 원장으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는 『식별이 쉬운 나무 도감』, 『광릉 숲에서 보내는 편지』, 『한국의 야생화』,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나무 백가지』, 『쉽게 찾는 우리 나무1~4』, 『어린이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나무 백과사전』, 『우린 숲으로 간다』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임학자나 인문학자가 펴낸 나무 관련 책과는 달리 평생을 조경 현장에서 나무와 함께 지내온 저자의 차별화된 경험과 정보와 시선이 담겨있습니다.
  • 광릉숲길은 여러 가지 의미에서 함께 지켜가고 향유하는 숲 문화의 한 획을 그었다고 생각합니다. 남양주시와 포천시가 길로 이어지고 사람도 이어줍니다. 광릉숲길 4km는 막막하던 광릉숲 둘레길도 가능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그 길 끝에서는 자연 친화적인 지역 발전의 시도들이 이어집니다. 냉랭하던 지역 주민들이 광릉숲친구들이 되어 매일매일 그 길을 오가며 함께 가꾸고 함께 행복해합니다. 삶의 색깔을 건강하게 바꾸어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자연을 보전하며 즐길 수 있는 여러 방법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기적들이 우리나라 숲 곳곳에서 일어나면 좋겠습니다. 제가 가장 사랑하는 숲, 광릉숲의 미래 숲 문화를 열어준, 자연과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난하고 어려운 일을 이끌어준 김한정 의원님께 이 지면을 빌려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저도 광릉숲을 떠났지만, 영원한 광릉숲 친구가 되어 그 숲 어딘가에 마음을 두고 살아가겠습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