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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국내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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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국내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서울대학교 산림자원학과에서 풀과 나무와 인연을 맺은 이후, 평생 이들과 함께 공부하고 일하고 있다. 광릉숲이 있는 국립수목원에서 연구사로 공직을 시작해, 원장으로 마칠 때까지 우리나라 식물명의 정리, 희귀 식물 보전, 한반도 식물지 사업 등 국가적으로 꼭 필요하지만 쉽지 않은 일들에 도전하며 식물 연구 기반을 다지고자 노력해 왔으며, 틈틈이 대중들에게 우리나라 식물들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알리는 글을 쓰고 강연도 해 오고 있다. 지금은 새로 조성된 국립세종수목원의 초대 원장으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는 『식별이 쉬운 나무 도감』, 『광릉 숲에서 보내는 편지』, 『한국의 야생화』,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나무 백가지』, 『쉽게 찾는 우리 나무1~4』, 『어린이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나무 백과사전』, 『우린 숲으로 간다』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위로, 영감, 쉼, 행복…. 어떻게 하면 많은 이의 삶에 이 아름답고도 무궁한, 식물이 주는 선물을 담을 수 있을까 늘 생각한다. 이 책의 지은이는 그 방법을 찾은 듯하다. 북촌이라는 공간의 역사와 함께 그 일상에서 만나는 식물에 시선을 두어 사유하고 공부하며, 그렇게 바꾼 자신의 초록빛 삶을 책을 통해 전파하고자 한다. 부디 그가 걸었던 길목의 풀과 나무를 함께 만나 보시기를 권한다.
  • 임학자나 인문학자가 펴낸 나무 관련 책과는 달리 평생을 조경 현장에서 나무와 함께 지내온 저자의 차별화된 경험과 정보와 시선이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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