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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성석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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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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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성석
국내작가 종교 저자
저자는 고신대학교 신학과(B.A)와 총신신학대학원(M.Div)을 거쳐 풀러 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학위(D.Min)를 취득했다. 숙명여대 객원교수, 미래포럼 공동회장, 교갱협 공동회장, 총신신대원 총동창회 회장, 총회군선교 회장, 종교개혁 500주년기념사업위원장, 총회교육진흥원 위원장, 기독신문 논설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CTS경기서북부 이사장, CTS기독교TV 방송이사, 서울신학교 교수, 충정교회 담임목사(1989~)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요셉을 배우다』, 『여호수아의 정복과 선택』, 『물맷돌보다 먼저 뚫다』, 『꿈의 회복』(이상 예책)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은 사람, 야곱』, 『어처구니를 붙잡은, 삼손』, 『은혜의 타작마당에 누운, 룻』, 『믿음 사용 설명서』, 『궁극의 힘』(이상 국제제자훈련원) 등이 있다.

잡힐 듯하던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델타(SARS-CoV-2 Delta)에서 오미크론(Omicron) 슈퍼 변이를 일으켰다. 언제 또 다른 변이 바이러스가 나올지 몰라 근심하는 이때 저자는 이런 바이러스의 변이가 우리 안에 자리 잡은 ‘죄성’과 흡사하다고 말한다. 에덴동산에서부터 인간 안에 침투한 죄성은 지금까지 수많은 변이로 모든 인간을 집어삼키고 있다.

이런 슈퍼 변이 죄성으로부터 우릴 지킬 것은 복음이다. 복음만이 우리 안에 침투한 죄성을 해결할 수 있다. 죽일 수 있다. 그 복음을 가장 선명하게 제시하는 책이 저서인 『삶으로 읽는 로마서』다. 저자는 이 로마서를 통해 복음을 읽고 믿으며 입으로 고백하여 의와 거룩에 이르는 길을 발견하고, 지식이 아닌 삶의 변화를 경험하길 바란다. 2천 년 전 바울이 내 삶에 대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이라고 말한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미가서는 이 한 권으로 족합니다. 대학에서 ‘윤리학’을 강의했던 저자가 중간중간 인용한 예화들은 본문을 맛깔나게 이해시킵니다. 이 책은 일반 평신도들뿐만 아니라 특히 목회자들에게 꼭 필요한 귀중한 깨달음이 곳곳에 숨겨져 있습니다. 독자들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이 ‘숨겨진 보화’를 발견하는 큰 기쁨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 노해 작가는 우리교회에 등록하여 출석한지 14년째 되는 교우로서 매주일 첫 예배를 여는 시온찬양대원으로 봉사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새벽같이 교회에 나와야합니다. 먼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빠짐없이 그리고 열심히 섬기는 모습을 보노라면 마음이 뜨겁습니다. 그가 얼마나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인가를 자신 스스로 증명해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나는 노해 작가가 문단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저 신실하게 하나님을 섬기는 형제정도로만 눈여겨보고 있었을 뿐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수필집을 발간한다는 소식을 듣고서 그의 숨겨진 면모에 옅은 미소가 피었습니다. 목사인 저도 매주일 설교원고를 작성하면서, 글을 쓴다는 것이 얼마나 공을 많이 들여야 하는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창작의 수고로 책을 해산하는 일이 얼마나 고된 일인지를 실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적지 않은 나이에 말입니다. 이번 작품에는 자연에서 느끼는 정취와 그의 다양한 삶이 연륜과 신앙으로 녹아 있습니다. 보통사람들의 속마음을 글로 풀어냈기에 많은 독자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노해 작가를 십 수 년 동안 지켜봐온 담임목사로서 기쁨 마음으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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