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
입력삭제
검색하기
광고이동
QR/바코드 검색
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전체삭제
인기 검색어
닫기
이전
작가파일
작가 검색
입력삭제
검색하기
김현탁
국내작가
문학가
공유하기
작가이미지
김현탁
국내작가
문학가
공유하기
이메일
작가 소개
광주광역시 양동 어귀 조그만 단칸방에서 태어났다. 어머니의 품에 안겨 85일 만에 부산으로 와 유소년기와 청년 시절까지 부산 대청동 4가 산1번지 판자촌에서 부산 앞바다를 보며 꿈을 키우며 성장했다. 작년 봄부터 세상 속 낡은 번민 다 내려놓고 소롯한 삶의 노을 찾아 현재 경북 영덕군에 터를 잡고 살고 있다. 시집 『어머니』를 집필하였고, 공저 『비 내리는 밤엔 늘 가슴 설렌다』外 다수가 있다.
작가 소개 더보기
펼치기
작가의 전체작품
최신순
최신순
베스트순
해질녘 붉게 물든 가을바람 참 달다
한솜
절판
해질녘 붉게 물든 가을바람 참 달다 이동
봄편지 속 가을바람
한솜
절판
봄편지 속 가을바람 이동
소로골에 심은 열네 번째 나무
한솜
절판
소로골에 심은 열네 번째 나무 이동
어머니
한솜
절판
어머니 이동
삶의 조각, 열두 번째 소로골 풍경
한솜
절판
삶의 조각, 열두 번째 소로골 풍경 이동
오솔길, 아름다운 열 번째 동행
한솜
절판
오솔길, 아름다운 열 번째 동행 이동
작가에게 한마디
댓글
0
건
댓글쓰기
클린봇
으로 착한 글만 확인해보세요!
클린봇
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등록
더 이상 보지 않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