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유자효
柳子孝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47년 09월 13일
출생지
부산광역시
작가이미지
유자효
국내작가 문학가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대를 졸업했다. KBS 유럽총국장, SBS 이사, 한국방송기자클럽 회장, 한국시인협회 회장을 지냈다. 시집으로 『성자가 된 개』 『아직』 『꼭』 『신라행』 『포옹』 『시간의 길이』 등이 있어, 이번이 신작시집 스무 권째가 된다. 시선집 『성스러운 뼈』 『세한도』 『아버지의 힘』이 있으며, 프랑스에서 시집 『은하계 통신(Communication intergalactique)』과 시조집 『청자 주병(Celadon de Goryeo)』이 출간됐다. 만해문예대상과 정지용문학상, 한국문학상 등을 받았으며 현재 지용회장으로 일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차마 말하기 어려운 생생한 체험들을 담은 책이 나왔다. 이 책을 출판한 대림성모병원의 기획 의도는 단 한 가지. 환자들에게 용기를 주고 쾌유의 길로 인도하려는 것이다.
  • 송남영 시인과 나는 곧 여든 살이 된다. 늙을 수 있는 것은 행운이라고 했으니 그와 나는 행운아인 셈이다. 그의 시들을 읽으면 나의 얼굴을 보는 듯하다. 2016년, 처녀시집 『자작나무의 길게 선 그리움으로』에서 애틋한 서정을 열어주었던 그가 이번 시집에서는 보다 깊어진 관조의 세계를 보여준다. 그것은 삶에 대한 긍정의 시선이다. 그래, 언제 우리가 순탄히 온 적 있었던가? 그러나 둥지를 떠나는 까치처럼 뒤돌아보지 않으리(송남영의 시에서 인용). 그의 시들이 독자를 만남으로써 거친 우리 사회와 세계가 인간성을 회복하는 은혜를 누리기를 기원한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