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저자의 거울이다. 『세종 교육을 디자인하다』는 저자 송명석 박사의 거울이다. 거울 속에는 거울을 보는 사람의 모습이 온전히 들어가 있고, 거울을 보는 사람은 거울을 통해 자신을 들여다 볼 수 있다. 『세종 교육을 디자인하다』에는 송명석 박사의 진면목이 들어가 있고,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존재를 들여다 볼 수 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도 아주 소중하지만, 저자인 송박사에게도 못지않게 소중한 것이 아닐 수 없다.
같이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진한 감동을 주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