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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세규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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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세규
국내작가 문학가
매주 토요일 ‘마음으로 읽는 시’로 힐링 메시지를 주는 시인이다. 그는 시집 『인생은 내가 만든 영화다』를 펴내며 만인의 심금을 울리는 아름다운 글귀로 행복을 선물하는 음유시인이 됐다. ‘마음으로 읽는 글’은 눈과 마음, 영혼을 맑게 하는 주옥같은 글귀, 희망과 긍정에너지를 가져다주는 명언들로 읽는 사람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가슴을 뛰게 하는 명시들은 우리의 삶에 큰 영감을 가져다줄 것이다. 동양테팔키친 창업자로 성공한 최세규 시인은 한국재능기부협회를 설립해 평생 ‘행복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재능기부’를 우리 사회에 정착시키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세종대학교 학사, 세종대학교 석사.
맥도날드 백일장 심사위원 역임.
국민추천포상 국무총리상 표창, 산업자원부 장관상 수상, 법무부 장관 표창.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한바탕 꾸지람을 들으면 정신이 번쩍 날 때가 있다. 호기심과 양심과 의심을 누군가에게 맡기며 사는 사람, 누군가보다 앞서 태어나 자연스레 어른이 되었지만 걸맞은 책임을 찾지도 다하지도 못하고 변명만 늘어놓는 사람, 우연한 사건이나 광신에 생을 맡기는 사람, 편법과 술수 위의 평화를 안정의 기반으로 여기며 사는 사람, 그리고 무엇보다 무서운 무관심에 길들어 광기 어린 삶을 사는 모든 이들에게 끊임없이 탈출하라고 말을 거는 어린 작가의 외침이 서늘하다. 어린 벗에게 다시 하고 싶은 말, ‘’벗이여 함께 가자!’’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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