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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 5
추천사 204 - 214 1부 가난하게 죽는 것은 15 오늘의 행복 17 우리가 걷는 길 19 멋진 연극 21 강한 사람 23 친구 25 좋은 친구 1 27 소유보다는 나눔을 29 산다는 것 31 재능나눔 33 돈 쓰는 것은 예술 35 내 고운 사랑아! 37 그대 생각 39 변화는 새로운 도전 41 약속 43 현명한 사람 45 딩동! 47 사랑 1 49 2부 우리가 사랑하는 것만큼 53 시를 읽으면 55 아름다운 사람 57 마지막인 것처럼 59 사랑 받고 싶거든 61 가장 즐겁고 멋진 일 63 선물 65 마음을 얻는 사람 67 리더 69 이벤트 71 마음밭 73 소풍 1 75 역경 77 여행 1 79 여행 2 81 소풍 2 83 미소 85 바람 87 3부 사랑 2 91 그림 93 인생 1 95 세 가지 97 향기 99 불행한 사람 101 아는 것만큼 103 인생 2 105 말 107 당신의 나이 109 여보게 111 바람 113 생 115 아름다움 117 성공한 사람 119 가장 행복한 사람 121 진실, 거짓, 사랑 123 봄꽃 125 봄은 말한다 127 4부 장미 131 사랑 3 133 인생은 내가 만든 영화다 135 청춘 137 빛과 소금 139 짧은 인생 141 구름처럼, 바다처럼 143 웃음 145 내 인생의 최고의 젊은 날 147 가슴으로 만나는 사람 149 행복이란 것은 151 벚꽃은 화려해도 153 좋은 친구 2 155 시련 157 사람이 아름다운 건 159 유효기간 161 엄지손 163 5부 이런 식사 167 배려하는 마음은 169 보고픈 마음 171 꿈 173 그런 사람 175 물을 닮고 싶다 177 잘 다녀오세요 179 행복이 눈처럼 내려요 181 행복한 주주 183 바다 185 그냥 좋은 사람 187 한 가지 법칙 189 말 한마디 191 해남에서 193 인생 3 195 부족하고 겸손한 사람 197 숲으로 오라! 199 첫사랑 201 능소화처럼 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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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은 하늘이 맺어주지만 좋은 친구는 내가 만들어 간다. 매주 25년 간 지인에게 보낸 글을 책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지인에게 보낸 안부 문자가 부메랑이 되어 나를 위로하는 글이 되었다. 지인분께 이 기쁨과 영광 돌린다. 주말 문자를 사랑해 주신 8천여 분들께 이 글을 바친다. 함께 꿈을 꾸면 그 꿈이 꼭 이루어 진다는 말처럼 재능 기부를 통해 살고 싶은 사회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 ----[시인의 말]에서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며, 함께 모여 사는 데에서 최선의 삶의 수단을 발견했던 것이다. 씨족사회이든, 부족국가이든, 민족국가이든, 중국이나 미국처럼 다민족국가이든 간에, 국가는 최선의 공동체 사회이며, 상호협력과 부의 공정한 분배를 그 목표로 삼고 있는 것이다. 머리가 똑똑하고 아는 것이 많은 사람이 나라를 다스려야 하고, 돈을 많이 번 사람은 어렵고 힘든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 근면 성실한 사람들은 자기 자신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며 국가에 충성을 해야 하고, 정치인이나 공무원들은 살신성인의 희생정신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봉사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선진국가의 선진국민은 자유와 평화와 사랑을 근본이념으로 삼으며, 만인평등과 부의 공정한 분배를 통하여 모두가 다같이 잘 살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지 않으면 안 된다. 많이 아는 자, 돈이 많은 자는 전인류의 모범이 되어야 하며, 그가 한평생 쌓은 지식과 부를 아낌없이 다 나누어 줄 때, 그가 소속된 사회는 선진국가가 되고, 이 세상에서 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나라가 될 것이다. 아는 것을 가르쳐 주지 않아도 죄가 되고, 모르면서 배우지 않는 것도 죄가 된다. 근면 성실하게 일을 하고 돈을 벌지 않는 것도 죄가 되고, 수많은 사람들의 피와 땀과 눈물의 대가로 그토록 엄청난 부를 축적하고도 나누어 주지 않는 것도 죄가 된다. 사랑의 실천은 나눔이며, 이 나눔의 실천만이 하늘을 감동시킬 수 있는 것이다. 부자로서 죽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며, 그 모든 것을 다 나누어 주고 가는 사람만이 진정으로 부자인 것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람은 하늘을 감동시키는 사람이며, 사)한국재능기부협회 이사장, (사)한국창조경영인협회 회장, (주)동양테팔키친 회장, (사)한국신지식인협회 1, 2, 3대 회장, 동반성장연구소 자문정책위원장이신 최세규 시인이 바로 그 하늘을 감동시킨 분이라고 할 수가 있다. 최세규 시집 {인생은 내가 만든 영화다}는 지난 25년간 그의 지인들에게 보낸 ‘주말문자시집’이며,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독특한 잠언형식의 ‘행복론’이라고할 수가 있다. 인생의 목표는 첫째도 행복이고, 둘째도 행복이고, 셋째도 행복이며, 우리 모두가 다같이 잘 사는 것이 최선의 행복이라고 할 수가 있다. “인생은 내가 만든 영화다”([인생은 내가 만든 영화다]), “흙수저로 태어나는 것은/ 당신의 잘못은 아니지만/ 가난하게 죽는 것은 당신의 책임이다”([가난하게 죽는 것은]), “돈 버는 것은 기술/ 돈 쓰는 것은 예술”([돈 쓰는 것은 예술]), “세상은 우리가 사랑하는 것만큼 아름답습니다”([우리가 사랑하는 것만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나는 날까지 / 따뜻한 정 나누며/ 오늘을 사랑하며 살렵니다”([소풍 1]), “역경은 가혹한 스승이다”({역경}), “웃음은 전염된다. 웃음은 감염된다./ 행복 바이러스는/ 그대의 눈빛과 그대의 미소이다”([미소]), “꽃의 향기는 천리가지만/ 사람의 향기는 만리 갑니다”([향기]), “인생을 살아 갈 때는 한 편의 장편소설 같지만/ 살고 나면 한 편의 짧은 시와 같다”([인생]], “아름다움은 어느 곳에나 있다/ 우리의 눈이 그것을 제대로 알아보지 못할 뿐이다”([아름다움]), “사랑은/ 땅에서 하늘까지 머리에서 발끝까지/ 그리움으로 물들이는 것이다”([사랑 3]), “사람이 아름다운 건/ 이루어야 할 꿈이 있기 때문이다”([사람이 아름다운 건]), “당신이 최고라는 것을 잊지마세요/ 당신은 이 시대에 없어서는 안될/ 빛과 소금입니다”([빛과 소금]), “힘들지 않고 성공한 사람이 어디 있으랴/ 부자는 시련의 바다를/ 수없이 건너온 사람들이다”([성공한 사람])라는, 하늘을 감동시킨 ‘주말문자시’들은 지난 25년 동안 최세규 시인이 피와 땀과 눈물로 쓴 잠언시이며, 우리 한국인들의 ‘행복전도사’로서의 그의 진면목이라고 할 수가 있다. 최세규 시집 {인생은 내가 만든 영화다}는 최세규 연출, 최세규 극본, 최세규 주연의 모노드라마이며, 총 91편의 주말문자명시에, 케니 강 사진작가의 사진, 그리고 정운찬 전국무총리, 엄홍길 산악인, 황영조 올림픽금메달리스트, 박승 전한국은행총재, 김두관 국회의원, 진성 가수, 이철우 경북지사, 이상용 방송인 등 각계 유명인사 48명의 추천사를 싣게 되었다. 최세규 시집 {인생은 내가 만든 영화다}는 하늘을 감동시킨 가장 아름다운 시집이며, 만인의 심금을 사로잡을 감동의 메아리, 즉, 행복의 바이러스라고 할 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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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기부 전도사 최세규이사장은 만인의 애인이다. - 정운찬 (전 국무총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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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전히 몬주익 언덕을 달린다. 인생은 자신과의 싸움이다. 25년간 매주 보내준 삶의 철학적인 글에 찬사를 보냅니다. - 황영조 (마라톤 올림픽금메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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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웃는 얼굴로 재능기부를 실천해온 저자는 이 시대의 빛과 소금입니다. 25년간 보내준 문자를 통하여 희망을 배웁니다. - 엄홍길 (산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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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세규 회장님의 책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늘 사회 다방면에 대한 관심과 기여할 부분을 찾고 실천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 김두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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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후에 들려오는 향기로운 소리에 마음이 바다가 됩니다. 더 밝은 대한민국을 위해 더 많은 사람에게 속삭여 주세요! - 이철우 (경북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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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올 것이 왔다. 세상을 밝게 해주는 세규 파이팅! - 이상용 (방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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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 연주처럼 감성이 넘치는 최세규 님은 나눔을 예술로 승화시킨 장본인이다. 늘 따뜻한 가슴으로 보내준 2시 문자를 책으로 출간한다니 축하합니다. - 고학찬 (전 예술의 전당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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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풍요롭게 하고 사회를 따뜻하게 하는 주말 문자를 25년간이나 보내주신 최세규 이사장님에게 감사드리며 이를 모은 시집 출간을 축하합니다. - 박승 (전 한국은행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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