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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의 향기
나눔으로 피어난 꽃
최세규
행복에너지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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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 4

Part1 삶의 기도, 꽃이 피다 - 11


바다 향기|기적의 순간|삶의 기도|그대 향기|매화|다시 산다면|행복은|파도와 꽃|향수|세월|고운 하루|풀잎 찬가|기다림|늦은 오후|웃어라|
책은 하늘|오늘 할 일|사랑의 꽃|잔잔한 마음|능소화|다짐|선한 마음|고운 말|친구|사랑|봄이 온다|자연의 스승|사랑하라|나의 봄|푸른 기다림|햇살의 기도|사랑의 빛|희망의 빛|작은 기적|겸손한 하루|하늘 한 조각|살아 있음|옹달샘|행복한 하루|순수의 빛|고향의 그리움|매미는 운다|꽃은 혼자 피지 않는다|꽃 피는 마음|삶의 꽃|자아 발견|기도처럼|작은 소원|사랑과 고독|긍정의 빛

Part2 그리움, 시간을 걷다 -39


삶의 빛|달빛 속 향기|맑은 영혼|잔잔한 위로|그대|내 안의 길|설렘의 시작|지혜|처음처럼|달빛 아래|고운 세상|따뜻한 하루|작은 기쁨|기쁨 반 슬픔 반|그늘이 되어|마음 그릇|작은 위로|우리 인연|그리움|그리움의 밤|그리움은 익어|사랑의 길|비움의 지혜|여름의 축복|세월의 노래|내 안의 하루|행복나기|행복한 윙크|행복 그리기|지금이 좋다|그대 연가|커피 향|아침의 숨결|작은 언약|삶의 향기|추억 사랑|삶의 무게|삶의 길|느린 하루|자연의 벗|마음의 향기|삶이란|추억의 강물|시간의 선물|그릇의 기도|노을 속 편지|기도의 물결|물드는 마음|그리움 접어|좋은 꿈 하나

Part3 진심의 꽃, 인생을 노래하다 -67


꽃은 향기로|고요한 마음|작은 미소|멈추지 마라|바다처럼|너그러운 바다|달빛 아래 추억|긍정의 힘|꽃도 외로워|인생 찬가|님의 향기|고향의 들꽃|꽃은 울지 않는다|청포도|행복한 오늘|친구야, 여행 가자|마음은 소풍|고운 눈빛|열정|그대의 미소|자연의 연가|자연은 치유한다|자연의 언어|동백꽃|겸손이 전하는 말|짧은 인생|희망으로 산다|연서|햇살과 비|詩는 꽃이네|하늘의 눈물|첫사랑|사랑은 근본|사랑의 속삭임|말의 꽃|
시간여행|비 갠 뒤에|바위의 말|행복은 마음에|봉숭아 추억|진심|달빛처럼|자신을 찾아|무소의 삶|이정표|내면의 꽃|이슬 같은 배움|사람꽃|사랑을 색칠하다|안부

Part4 인연의 향기, 바람에 싣고 -95


인연의 향기|그대 지나간 자리|풀꽃|인생은 바람|고향 뜨락|그대 손길|운명|고운 사람|속삭이는 사랑|맑은 마음|휴대폰|행운|좋은 그대|가슴으로|달팽이의 꿈|꽃이 사랑할 때|향기로운 길|강변에서|사랑비 내리면|흐르는 삶|자연인으로|고운 꽃|감사의 마음|꽃이 된 인연|눈물의 나무|무능은|인생은 꽃|마음에 피는 꽃|초여름의 기도|눈물의 담장|기도하는 마음|기쁨의 옷|지나간 시간|마음의 꽃|달빛 연가|시간의 숨결|커피 향기|천 개의 빗방울|인생은 소풍|연꽃|웃음은|생각이 나면|인생은 꽃잎|바람의 노래|사랑은 그리움|인연은 선물|빛을 심은 하루|청산에 살리라|영원의 노래|그리움의 강

Part5 고요한 울림, 내 마음의 풍경 -123


자연의 품에|빈손이 참 맑다|우리가 그렇다|삶의 숙제|인생극장|덧없는 삶|햇살 인생|현충일|모두가 천재다|희망비|삶의 선물|꽃 피는 이유|신록의 노래|하늘빛 마음|유월의 향기|말의 빛|고요한 울림|웃음의 샘|마음의 호수|술잔에 피는 꽃|노을 속 삶|달빛 아래 한 잔|마음의 정원|나를 깨우는 삶|꽃잎처럼, 너에게|배움의 힘|내 마음 풍경|삶의 여윤(餘潤)|평범한 하루|지금 사랑하라|오월의 노래|마음 비우는 날|세월은 너에게로|인생은 미완성|마음 은행|햇살의 기도|사랑가|친구 향기|초록의 계절|나를 사랑하라|사랑이라|수채화|향기|빈손|사랑은 바람처럼|별을 헤어보며|수선화|봄밤의 눈물|달빛에 실린 사랑|그대의 눈빛은

Part6 사랑의 길, 다시 시작하는 마음 - 151


님 오는 길|그대 보고파|그대 미소|피어난 마음|행복의 길이|깨어 있는 눈|그냥 좋은 사람|약속|바람길|봄날의 신부|꽃이 되는 마음|사랑의 시작|마음의 저울|꽃의 꿈|기적을 만드는 사람|좋은 감정|너의 미소|우리|마음속 꿈|봄날의 고백|삶은 선물|사랑의 힘|마음꽃|그대에게 가는 길|이 순간|선물|사랑이|3무(無)|눈동자|자연처럼|한잔|삶의 본질|겸손|봄빛 한 스푼|그대는 봄|온도 차이|멈추지 않는 꿈|그대꽃|해답|봄의 향연|봄의 연가|꽃처럼|휴식|바람|종소리|하나|작은 꿈|마음에|나무|주는 마음

에필로그 -178

출간후기 -180

추천사 -182

저자 소개 1

매주 토요일 ‘마음으로 읽는 시’로 힐링 메시지를 주는 시인이다. 그는 시집 『인생은 내가 만든 영화다』를 펴내며 만인의 심금을 울리는 아름다운 글귀로 행복을 선물하는 음유시인이 됐다. ‘마음으로 읽는 글’은 눈과 마음, 영혼을 맑게 하는 주옥같은 글귀, 희망과 긍정에너지를 가져다주는 명언들로 읽는 사람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가슴을 뛰게 하는 명시들은 우리의 삶에 큰 영감을 가져다줄 것이다. 동양테팔키친 창업자로 성공한 최세규 시인은 한국재능기부협회를 설립해 평생 ‘행복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재능기부’를 우리 사회에 정착시키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매주 토요일 ‘마음으로 읽는 시’로 힐링 메시지를 주는 시인이다. 그는 시집 『인생은 내가 만든 영화다』를 펴내며 만인의 심금을 울리는 아름다운 글귀로 행복을 선물하는 음유시인이 됐다. ‘마음으로 읽는 글’은 눈과 마음, 영혼을 맑게 하는 주옥같은 글귀, 희망과 긍정에너지를 가져다주는 명언들로 읽는 사람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가슴을 뛰게 하는 명시들은 우리의 삶에 큰 영감을 가져다줄 것이다. 동양테팔키친 창업자로 성공한 최세규 시인은 한국재능기부협회를 설립해 평생 ‘행복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재능기부’를 우리 사회에 정착시키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세종대학교 학사, 세종대학교 석사.
맥도날드 백일장 심사위원 역임.
국민추천포상 국무총리상 표창, 산업자원부 장관상 수상, 법무부 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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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0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04쪽 | 153*224*20mm
ISBN13
9791199442047

책 속으로

시는 제 인생의 가장 소중한 친구였습니다.
바람 한 줄기에도, 들꽃 하나에도,
저는 늘 시의 언어를 빌려 제 마음을 고백했습니다.

이 시집은 단순한 글 모음이 아니라,
삶의 발자국이자 나눔의 기록입니다.
저는 늘 믿어왔습니다.
재능은 혼자만의 것이 아니라, 이웃과 함께 나누라고 주어진 선물이라는 것을.

그래서 저는 ‘재능기부’라는 이름으로
제가 가진 작은 것들을 세상과 나누고자 했습니다.
그 나눔의 길에서 만난 수많은 인연이
저의 삶을 풍요롭게 했고, 오늘의 이 시집을 탄생시켰습니다.

이 시집은 여섯 빛깔의 여정으로 나누어졌습니다.
삶은 꽃처럼 피어나 마음속 기도에 스며들고,
그리움은 강물처럼 흘러 지나간 시간 속 기억을 적셨습니다.
진심은 꽃이 되어 내 안을 물들이고 그 꽃은 인생을 노래하게 했으며,
인연은 향기처럼 곁을 맴돌아 바람에 실려 마음을 밝혔습니다.
세월은 강물처럼 흘러도 그 속 깨달음은 고요한 울림이 되어 내 마음의 풍경으로 남았고,
그 풍경 속에서 사랑은 불꽃이 되어 다시 시작하는 마음속에서 따스하게 피어났습니다.

독자 여러분, 이 책 속 시들이
당신의 가슴에 작은 불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 불씨가 위로가 되고, 용기가 되며,
또 다른 재능기부로 이어져 세상을 더 따뜻하게 만들기를 바랍니다.

2025년 9월,
최세규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권선복Ⅰ도서출판 행복에너지 회장

책은 단순한 글자의 모음이 아닙니다. 한 권의 책에는 저자의 삶과 마음, 기쁨과 슬픔, 사랑과 희망이 오롯이 스며 있습니다. 그래서 책은 한 사람의 인생이자, 세상과 나누는 가장 따뜻한 선물입니다.

이번 시집은 바로 그런 선물과 같습니다. 삶의 무게를 담담히 노래하면서도, 우리에게 다시 일어설 용기를 건네고, 사랑과 그리움 속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는 마음을 전합니다. 특히 시인이자 한국재능기부협회 회장인 최세규 님이 사랑과 나눔으로 완성한 300편의 시가 엄선되어 수록되어 있어, 그 가치는 더욱 깊고 의미 있습니다.

책장을 한 장씩 넘기다 보면, 어느 순간 눈가가 촉촉해지고, 어느 순간에는 마음속 깊이 웃음이 번지며, 마지막에는 새로운 용기와 감사로 가슴이 채워진 채 책을 덮게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이 시집에는 나눔과 재능기부의 정신이 흐릅니다. 시는 혼자만의 언어가 아니라, 누군가에게 건네는 고백이자 함께 나누는 기도입니다. 짧은 한 줄의 시라도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삶을 바꾸는 힘이 됩니다.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는 늘 믿습니다. 책은 마음에 행복을 심고, 에너지를 전하며, 세상을 밝힌다는 것을. 이번 시집은 그 믿음을 다시 확인하게 해주는, 소중하고도 아름다운 결실입니다.

저는 이 책이 독자 여러분의 마음에 작은 등불이 되고, 희망의 씨앗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 씨앗이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져, 더 많은 사람들의 삶 속에서 꽃처럼 피어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출판인으로서, 이 책이 세상에 나올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무엇보다 기쁘고 감사한 일입니다. 부디 이 시집이 독자 여러분의 삶을 더욱 따뜻하게 하고,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힘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추천평

『인연의 향기』는 고요히 피어난 꽃과 같아 사람의 마음을 맑히고, 잊은 덕을 일깨우며 감사와 사랑으로 삶의 길을 밝히는 시집이다. - 정운찬 (40대 국무총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
늘 웃는 얼굴로 재능기부를 실천해 온 저자는 이 시대의 빛과 소금입니다. 28년간 보내준 문자를 통하여 희망을 배웁니다. - 엄홍길 (엄홍길휴먼재단 상임이사)
토요일 오후에 들려오는 향기로운 소리에 마음이 바다가 됩니다. 더 밝은 대한민국을 위해 더 많은 사람에게 속삭여 주세요! - 이철우 (경북도지사)
최세규 회장님의 책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회 여러 분야에 늘 깊은 관심을 기울이시고, 기여할 부분을 찾아 실천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 김두관 (전 행정자치부 장관)
인연을 꽃으로 피워내듯, 시마다 향기가 묻어나는 감동의 시집입니다. 인연의 향기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 안용규 (한국체육대학교 제7대 총장)
바람 같은 인연이 향기가 되어 가슴속에 잔잔히 머무는 시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 류수노 (방송통신대 제7대 총장)
하루를 백 년같이, 천 년을 일 년같이 정성과 열정으로 힘들고 어려운 곳이라면 만 리라도 찾아 나서는 남을 위한 삶. 최세규 회장님, 늘 강건하시고 평안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박명래 (전 협성대학교 총장)
친구의 다섯 번째 시집 출간을 축하합니다. 『인연의 향기』는 꽃 한 송이 피우듯 삶의 기쁨과 슬픔, 사랑과 그리움을 담아낸 시집입니다. 읽는 이의 마음에 작은 등불이 되어 희망과 위로를 전해줍니다. - 진성 (가수)
다양한 아픔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를 따뜻하게 안아주는 선물 같은 이야기들로 꾸며진, 최세규 시인의 보석 같은 시구절들이 하나하나 머릿속에 들어와 빛나고 있습니다. 저 태진아가 늘 응원하겠습니다. - 태진아 (가수)
SNS를 통해 받은 시에는 인생의 깊은 철학과 더불어, 살아갈 소중한 덕목이 담겨 있었습니다. 짧지만 마음속에 오래 머무는 멋진 시를 받을 수 있었던 귀한 인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윤보영 (커피시인)
최세규 이사장님은 기업인으로서의 삶을 추구하면서도 재능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순수함이 묻어나는 시집의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하형주 (서울올림픽기념체육공단 이사장)
최 시인의 명랑한 얼굴이, 쾌활한 이야기가, 따스한 마음이 느껴진다. 봄꽃처럼 풋풋한 향기를 담은 사랑스러운 말들이 마음속에 녹는다. - 백두옥 (전 서울중소기업청장)
삶을 풍요롭게 하고 사회를 따뜻하게 하는 주말 문자를 28년간이나 보내주신 최세규 이사장님에게 감사드리며, 이를 모은 시집 『인연의 향기』 출간을 축하합니다. - 박승 (전 한국은행총재)
나는 여전히 몬주익 언덕을 달린다. 인생은 자신과의 싸움이다. 28년간 매주 보내준 삶의 철학적인 글에 찬사를 보냅니다. - 황영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스스로 다독여주지 못하는 마음의 공허한 빈자리를 매번 행복의 글귀로 채워주시는 최세규 님께 응원과 갈채를 보냅니다. - 이완국 (샴발라CC 회장)
꽃은 한 계절에 피지만 꽃 한 송이를 피우려면 사계절이 필요하다. 꽃 한 송이 피워내듯 감성의 4계(季), 희로애락(喜怒愛樂)으로 성찰의 시(詩)밭을 일구었다. 행복 전도사다. - 신광철 (시인,작가,한국학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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