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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용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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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용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매거진《B》를 창간하고 발행인으로 일하고 있다. 서울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네이버에서 디자인과 마케팅을 총괄하고 카카오의 공동대표를 역임했다. 2010년 JOH를 설립해 매거진『B》, 일호식, 세컨드키친, 에드백, 스틸북스 등 자체 브랜드를 선보였다. 사운즈 한남, 광화문 D타워, 영종도 네스트호텔, 여의도 글래드호텔처럼 공간과 브랜드가 결합된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으며, 칸느 크리에이티브, 파라다이스상 등을 수상했다. 함께 지은 책으로 『나음보다 다름』이 있으며, 첫 단독 에세이 『일의 감각』으로 일하는 사람의 감각과 태도를 이야기했다. 책『비범한 평범』 은 2025년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책·작가(자기계발·경영·경제 부문)에 선정되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브랜드’라는 말 때문에 이 책을 브랜딩에 관한 이야기로만 짐작하지 않았으면 한다. 이 책에는 브랜드를 만드는 법을 넘어, 자신의 일을 대하는 태도와 삶을 살아가는 방식이 담겨 있다. 전우성이 지나온 일의 시간을 들여다볼 수 있어 행복했다. 그리고 나 역시 누군가에게 그런 선배가 되고 싶어졌다.
  • 김한균 대표는 나와 성향이 사뭇 다른 사람이지만, 말하지 않아도 오래 알고 지낸 사이인 듯 통하는 묵직한 편안함이 있다. 그건 그가 자신의 시작점을 기억하는 낮은 마음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며 다시 확인했다. 그는 책 제목처럼 뭐든 그냥 하는 사람이 아니다. 낮은 마음으로 한 걸음 한 걸음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다.

작품 밑줄긋기

달리기에 집중하느라틈틈이 쪼개어 읽다가,오늘에야 다 읽음.『일의 감각』좋은 감각은화려한 포장이 아니라‘상식’에서 시작하며,무엇을 선택할지보다무엇을 선택하지 않을지 고민하는 것.그렇게 끝내자기만의 소신을 찾아가는 과정.“세상에 원래 그런 건 없다”는 문장은앞서 읽은 『마케터의 일』과도 일맥상통했다.일을 할때 ‘왜 그런지’ 끊임없이 묻고 또 묻던 내 고집이꽤 괜찮은 방향이었다고 위로를 받는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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