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프레드릭 배크만
Fredrik Backman
해외작가 문학가
출생
1981년 06월 02일
출생지
스웨덴
직업
소설가
작가이미지
프레드릭 배크만
해외작가 문학가
스웨덴의 한 블로거에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초대형 작가가 된 프레드릭 배크만. 데뷔작이자 첫 장편소설인 『오베라는 남자』는 그의 블로그에서 처음 시작되었다. 수많은 독자들이 ‘오베’라는 캐릭터에 반해 이야기를 더 써볼 것을 권했고, 그렇게 『오베라는 남자』가 탄생했다. 프레드릭 배크만은 2012년 이 소설로 성공적인 데뷔를 했다. 출간 즉시 굉장한 인기를 모았고, 인구 9백만의 스웨덴에서 84만 부 이상, 전 세계 28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미국 아마존 소설 분야 1위를 기록하며 77주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리스트를 지켰고, 2017년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의 자리에 올랐다. 44개국에 판권이 수출되며 독일, 영국, 캐나다, 노르웨이, 덴마크, 아이슬란드 등에서 베스트셀러로 등극했고, 2016년에 영화화되어 스웨덴 영화제에서 다양한 부문의 상을 휩쓸고, 유럽영화상 코미디 부문을 수상했으며, 톰 행크스 주연으로 할리우드 영화화를 앞두고 있다.

뒤이어 출간한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와 『브릿마리 여기 있다』 역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전 세계적인 초대형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완전히 달라진 스타일의 작품 『베어타운』으로 돌아온 배크만은 이 소설로 “『오베라는 남자』를 뛰어넘었다” “이 시대의 디킨스다”라는 언론의 열광적인 찬사와 함께 아마존 올해의 책 Top 3, 굿리즈 올해의 소설 Top 2에 오르며 또 한번 커다란 도약을 이루어냈다.

그 뒤를 잇는 이야기 『우리와 당신들』 역시 아마존, 굿리즈 올해의 책에 오르며 매번 자신의 정점을 찍는 작가의 성장세를 증명했다. 『하루하루가 이별의 날』과 『일생일대의 거래』는 사랑하는 가족과 나누는 마지막 작별인사를 그린, 짧지만 여운이 길게 남는 소설이다. 삶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두 따뜻하고 환상적인 이야기는 ‘인생소설’이라는 새로운 장르로 자리매김하며 독자의 마음을 깊이 울리고 있다.

최신작 『불안한 사람들』은 배크만이 『우리와 당신들』 이후 3년 만에 집필한 장편소설로, 그간 기다려온 독자들에게 부응하듯 2020년 아마존, 굿리즈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서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다. 특히 총 25만 개가 넘는 평점과 웃음과 눈물이 황금비율로 녹아든 필력은 배크만 소설만이 도달할 수 있는 독보적인 영역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기억의 순간들』은 인간관계에 관한 이야기이자 사랑과 부모와 자식에 관한…… 그러니까 모든 것에 관한 이야기다. 젊음, 성장, 그리고 우연히 혹은 의도적으로 길을 잃어버리며 타인 속에서 자신을 찾아 헤매는 순간들에 대한 섬세한 관찰이다. 젠장, 책의 절반에 밑줄을 그었다. 이런 글을 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 톰 행크스는 그야말로 타고난 이야기꾼이다. 이 모든 이야기가 저녁 식사 자리에서 오로지 당신만을 위해 그가 들려주는 것만 같아서, 그 밤이 끝나기를 영원히 원치 않게 될 것이다.

작가 인터뷰

  • 『오베라는 남자』 프레드릭 배크만, 내가 소설을 쓰게 된 이유
    2015.07.13.

작품 밑줄긋기

p.282
And then something happens and then we stand there holding on to words like “if”.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그의 글은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그 작품 속으로 빠져들게 만드는 능력이 있어요. 세심한 묘사들은 작품 속 인물을 실존 인물처럼 자연스럽고 매력적으로 만듭니다. 이 작가님과 같은 글을 쓰고 싶단 생각이 들게 만듭니다. 작가를 지망한다면 그를 우상으로 삼고 싶어요.

    t*******9 2022.07.13. 오후 10:4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