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장재현
감독/출연진
직업
감독
작가이미지
장재현
감독/출연진
영화감독이자 각본가.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을 졸업했으며, 졸업작품인 〈12번째 보조사제〉를 시작으로 장편영화 〈검은 사제들〉(2015), 〈사바하〉(2019), 〈파묘〉(2024) 등 세 작품 모두 직접 각본을 쓰고 연출했다.

수상경력

2014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부문 감독상

감독/출연진의 클래스24

감독/출연진의 전체작품

감독/출연진의 추천

  • 이 책에서 낭만은 화려한 삶이나 감상적인 태도가 아니다. 원인을 알 수 없는 통증과 불안을 견디면서도 하루를 살아내고, 끝내 쓰기를 포기하지 않는 한 작가의 의지이자 삶이다. 강화길은 매일의 고통과 불안, 인내를 담담하게 기록한다. 그리고 그 기록 사이사이에는 그녀가 사랑하는 문학과 영화, 드라마가 있다. 집안에 머물러야 했던 시간 동안 그것들은 현실을 잊기 위한 도피처가 아니라, 다시 하루를 살아낼 수 있게 하는 작은 빛이 되어준다. 무엇보다 고마웠던 것은 이 책이 끝내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책을 덮고 나면 이상하게도 나 역시 다시 쓰고 싶어진다. 더 살아보고 싶고, 조금 더 버텨보고 싶어진다. 희망을 크게 외치지 않는데도 희망이 남는다. 그것이 이 산문집이 가진 가장 큰 힘이다.
  • 일상적인 현실감으로 시작해 해가 지는 것처럼 서서히 어둠으로 빨려 들어간다. 마지막 장을 덮고 나면 흡인력 좋은 영화 한 편을 감상한 기분마저 든다. 종교, 샤머니즘, 복수, 애니미즘 등 소재만으로도 매력적인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오컬트 마니아로서 반가운 마음을 감출 수 없다.

감독/출연진 인터뷰

  • 장재현 감독 “<파묘>, 슬슬 헤어져야죠”
    2024.05.29.

감독/출연진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