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한 후 대기업에서 11년간 해외영업맨으로 근무했다. 이후 무역회사를 설립해 6년간 운영했다. 인생 2막을 빌딩전문가로 정하고 중개업에 투신, 현재 DK빌딩연구소 대표로 활동 중이다.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 후 강원대학교에서 부동산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꼬마빌딩’이라는 용어를 창안하고 유행시켜 이를 보통명사로 만든 장본인이다. 빌딩중개와 리모델링 경험을 바탕으로 쓴 첫 책 《10년 안에 꼬마빌딩 한 채 갖기》는 2015년 종합베스트 셀러로 경제경영 부문 올해의 책에 오르며 전국적으로 ‘꼬마빌딩’ 투자 열풍을 일으킨 바 있다.
국내 중소형 빌딩 리모델링 분야 1호 박사로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독보적인 빌딩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까지 18년간 빌딩 중개를 수행해왔으며, 리모델링 컨설팅은 물론 리모델링 및 신축 공사를 직접 수주해 프로젝트 매니저(PM) 역할도 맡고 있다. 입지분석에 걸맞은 건물 외관 디자인을 제시해주고, 최대 임대수익 창출을 위한 층별 임대계획을 구성해주며, 사전에 예상 공사비를 산출해준다. 완공 후의 예상 임대료와 건물 가치를 도출해줌으로써 건물주들에게 리모델링과 신축 의사결정을 돕는 컨설팅 업무도 본업으로 하고 있다. 축적된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매경부동산아카데미, 건대미래지식교육원, 에듀윌부동산아카데미, 부동산멘토스쿨 등에서 꼬마빌딩 재테크를 강의하고 있다.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부동산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매일경제에서 리모델링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100세 시대를 맞아 탄탄한 노후 준비가 우선인 5060세대뿐만 아니라, 차분히 미래를 대비하고 있는 3040세대까지 아우르며, 빌딩 중개·리모델링·신축·투자 자문·저술·강연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희망 전도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