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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효영
국내작가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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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효영
국내작가 번역가
성균관대학교 유전공학과와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 『책을 쓰는 과학자들』, 『몸은 기억한다』, 『버자이너』, 『펭귄들의 세상은 내가 사는 세상이다』, 『가족을 끊어내기로 했다』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144
도덕적 분노는 인류가 작은 집단을 이루고 살면서 정의를 스스로 지켜야 했던 시절에 진화한 것인데도, 현대를 사는 우리는 여전히 도덕적으로 분노한다. 이제는 잘못을 저지른 자들을 처벌하는 사법 체계가 있고, 폭력과 무임승차자의 해악으로부터 비교적 안전하게 보호받는 환경에서 사는데도 계속해서 분노한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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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인이 쓴 책도 아니고 번역 하시면서 굳이 완경 이라는 표현을 쓰셔야 했을까요? 번역가로서 이게 맞는 행동인지 의문이군요

    o***d 2026.06.07. 오후 8:11:43
  • 몸은 기억한다라는 책이 있는데 책을 읽던 중 이게 과연 전문 번역가 분께서 한 것이 맞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재검토 해주세요 제발...

    책*래 2018.03.18. 오전 3:3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