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전문가로 강의, 출판, 방송활동, 국내외 여행 콘텐츠 개발, 토크쇼 기획 등 여행 관련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대만정부로부터 관광공헌상을 받았다.
양소희 작가는 특별히 섬에 대한 관심이 많아 대한민국 최서북단 백령도를 비롯하여 대부분의 섬을 다녀왔으며 지금도 꾸준히 섬여행을 진행 중이다. 전남 가고싶은 섬 자문 위원을 했으며 목포시민신문에 섬여행을 소개하는 칼럼을 5개월 동안 연재하였다. 2025 길위의 인문학에서는 ‘도서관에서 떠나는 섬여행’ 주제로 10회차 강의를 했다. 목포 MBC 광복 80주년 특집 <어영차 바다야> 프로그램에서 섬 전문가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