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다시 담양
나는 디지털 유목민 지멘스 자전거 / 시가문화촌 / 탄소제로여행 가는 날이 장날 담양 장날 담양의 여름비는 특별해 담양 국수거리 / 담빛길 담양이 좋은 이유 관방제림 / 수려재 비밀의 화원 죽화경 / 주평리 역사를 따라 걷는 길 금성산성 / 주변 볼거리 이상한 일이야 연동사 바람이 부르는 노래 대나무골 테마공원 16세기 타임캡슐 미암일기 모현관 / 연계정 / 미암박물관 오늘은 뭘 먹을까? 김대석 접선장 명인 / 담양10미 보이는, 보이지 않은 오해 담양 메타프로방스 참 좋은 그대 담양 메타세콰이어길 / 주변 볼거리 신선들의 놀이터 가마골 생태공원 / 용소 왕이 되는 꿈 삼인산 선비의 길을 따라 걷다 소쇄원 이륙하겠습니다 담양항공 / 용마루길 / 담양호 근심은 뿌셔 뿌셔 죽녹원 하하 아저씨 한국대나무박물관 타임머신 타고 시간여행 슬로시티 / 삼지내마을 / 창평이야기 깊게 빠져드는 맛 기순도 예술놀이터 해동예술촌 / 담빛 예술창고 / 다미담예술구 길이 말을 걸어 올 때 정미다방 / 천변리 노천석상 꽃차 마을 머루랑 다래랑 / 죽염비누 판타지 소설 전우치 추성주 시간이 훅 가는 여행지 추월산 / 보리암 문학여행지 한국가사문학관 용의 전설 용흥사 / 용화사 / 용추사 마음공부 담양향교 / 창평향교 그건 꿈이었을까 명옥헌 / 독수정 / 식영정 / 면앙정 /송강정 안녕, 담양 |
양소희의 다른 상품
|
여행에서조차 실수를 안 하면 언제 해 볼 수 있을까? 만회 가능한 실수를 통해 좀 더 자신이 단단해지는 시간이 여행이었으면 좋겠다. 오늘도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 하늘만 보고 있는 그대에게 〈담양에서 한달살기〉가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
--- 본문 중에서 |
|
〈담양에서 한달살기〉는 여행전문 양소희 작가가 2021년 6월 1일부터 30일까지 담양에서 한 달간 머물면서 쓴 체류형 여행이야기입니다.
여행이란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자신이 직접 실행해야 하는 인생 프로젝트이다. 그래서 여행을 하다보면 자연스레 계획에 능한 사람이 된다. 여행계획을 척척 잘 세우는 사람은 다른 계획도 거침없이 잘 한다. 그래서 여행 경력이 쌓이면 훌륭한 기획자가 된다. 현명한 여행자는 잘 세운 계획을 자유와 바꿀 줄 알아야 한다. 계획은 하고 가되 사전 정보에서는 알 수 없었던 끌림을 만난다면 얼른 계획을 바꾸는 선택을 흔쾌히 허락해 줘야 한다. 변수가 여행에 더 큰 재미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 작가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