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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고! 신안섬여행 1권
섬을 가장 멋지게 여행하는 방법
양소희
여행연구소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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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작가의 말
- ABOUT 신안

Part 1.
- 오늘도 행쇼라고 말해주는 증도
- 나는 맨드라미가 좋다 병풍도
- 여행이 가진 힘을 믿어 봐 기점 소악도
- 라이징 스타 임자도
- 잠시 멈춰 볼래요? 지도
- 수선화와 함께 춤을 선도
- 200여 척의 어선들이 닻을 내리는 송도
- 지도와 증도 사이에서 사옥도

Part 2.
- 해양도시의 중심 압해도
- 넉넉함으로 품어주는 자은도
- 김환기의 고향 안좌도
- 퍼플섬이라 부르는 반월도·박지도
- 시인의 섬 팔금도
- 마음까지 이어주는 천사대교 암태도

저자 소개1

양소희

 
여행 전문가로 강의, 출판, 방송활동, 국내외 여행 콘텐츠 개발, 토크쇼 기획 등 여행 관련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대만정부로부터 관광공헌상을 받았다. 양소희 작가는 특별히 섬에 대한 관심이 많아 대한민국 최서북단 백령도를 비롯하여 대부분의 섬을 다녀왔으며 지금도 꾸준히 섬여행을 진행 중이다. 전남 가고싶은 섬 자문 위원을 했으며 목포시민신문에 섬여행을 소개하는 칼럼을 5개월 동안 연재하였다. 2025 길위의 인문학에서는 ‘도서관에서 떠나는 섬여행’ 주제로 10회차 강의를 했다. 목포 MBC 광복 80주년 특집 <어영차 바다야> 프로그램에서 섬 전문가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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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9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390g | 151*210*13mm
ISBN13
9791198688385

책 속으로

우리나라의 섬들은 저마다 섞일 듯 섞이지 않는 독특함으로 빛나는 바다 위의 별이다. 인생 시계를 잠시 느슨하게 돌려놓고 대한민국의 섬으로 가보자.
--- 「작가의 말」」 중에서

신안군의 축제는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섬에서 개최된다. 신안군의 축제는 관광객에게 섬이라는 특별함을 느낄 수 있게 하며, 크게 꽃 축제, 수산물 축제, 문화 예술 축제로 나눌 수 있다.
--- 「ABOUT 신안」」 중에서

도시에서 벗어나 그곳에 발이 닿기만 해도 마음의 짐이 한결 가벼워지는 여행지가 있다. 걷기만 해도 여행의 반이 이미 성공인 섬, 기점소악도이다. 그곳은 여러 가지 비밀을 가지고 있다. ‘자발적 가난, 즐거운 불편’을 컨셉으로 하고 있으며 노두길로 연결 된 섬길은 물때를 못 맞추면 한참을 기다려야 바다길이 열리는 신비한 풍경을 가졌다. 그리고 무엇보다 꾸미지 않은 원초적 풍경과 온종일 아무 일도 안 일어날 것 같은 마냥 조용한 섬이다.
--- 「여행이 가진 힘을 믿어 봐 기점 소악도」 중에서

임자? 섬 이름이 흥미롭다. 임자란 부부 사이에서 상대편을 서로 부르는 말이다. 물론 임자도(荏子島)의 임자는 전혀 다른 뜻을 가지고 있다. 임자(荏子)는 동의보감에 나오는 말로 들깨라는 의미. 그래도 임자라는 말은 정감 있어 좋다. 부부가 되는 인연을 연분이라고 하는데 연분은 하늘이 베푼 인연이라고 한다. 임자도로 향하는 길이 임자를 만나러 가는 길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 「라이징 스타 임자도」 중에서

임자도로 유배 온 조희룡은 섬 주민들과 친숙한 교류를 했다. 마을 청년 홍재욱과 주준석이 배움을 청하자 그들을 제자로 두었다. 사제의 정을 나눌 수 있는 제자를 두어 기뻐했으며 임자도를 떠난 후에도 인연을 지속하였다. 그는 자신이 기거하는 집을 만 마리의 갈매기가 우는 집이라는 뜻의 만구음관(萬鷗金館)이라 붙이고 집필과 작품 활동에 집중했다. 당호가 있는 19점 중 8점과 그의 문집 가운데 4권이 이 때 나왔다. 그 중에 유배생활을 상세하게 기록한 임자도의 신기한 이야기 화구임난묵 (畵鷗??墨)의 내용은 도깨비 불구경, 승천하는 용의 모습, 바다 위의 신기루, 인어이야기 등 매우 흥미로운 섬 이야기가 있다.
--- 「조희룡 미술관과 유배마을 만구음관」 중에서

섬 모양이 매미와 같다고 해서 매미 선(蟬) 자를 쓰는 선도는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은 조용한 섬이다. 그러나 봄이 되면 한적하기만 했던 섬이 수선화를 보기 위해 찾아오는 사람들로 활기를 찾는다. 기묘하고 아름다운 시작은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평범한 할머니의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 「선도, 한 모금의 긍정만 있으면 돼요」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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