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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혁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80년 01월 00일
직업
소설가, 번역가
데뷔작
체이서
작가이미지
문지혁
국내작가 문학가
소설가, 번역가.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사창작과 전문사를 졸업하고 뉴욕대학교에서 인문사회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2010년 단편소설 「체이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중급 한국어』, 『초급 한국어』, 『비블리온』, 『P의 도시』, 『체이서』, 소설집 『고잉 홈』, 『우리가 다리를 건널 때』, 『사자와의 이틀 밤』, 작법 에세이 『소설 쓰고 앉아 있네』, 번역서 『동물 농장』, 『라이팅 픽션』, 『끌리는 이야기는 어떻게 쓰는가』 등이 있다. 문학과 책을 다루는 유튜브 채널 [문지혁의 보기드문책]을 운영 중이다.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사창작과 전문사 졸업
뉴욕대학교 인문사회학 석사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작품이 견지하고 있는 일관성, 예술에 대한 통찰, 판소리와 여성 명창이라는 소재가 지금 이 시대에 필요한 목소리라고 믿게 됐다.
  • SF의 역사에서 인간이 되고 싶어 하는 비인간의 이야기는 드물지 않다. 로봇, 클론, 아바타, 안드로이드…… 누가 쓴다고 하면 말리고 싶을 정도로 흔해서 쉽게 변별되기 어려운 소재이기도 하다. 하지만 구선아 작가의 『가상 인간 이서』는 선명한 디테일과 독특한 설정으로 이를 돌파해 나간다. 경쾌해 보이지만 묵직한 여운이 남는 이서의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실은 우리 모두가 비인간에서 인간이 되기 위해 분투해 온 존재였다는 사실마저 깨닫게 된다. 느닷없이 AI 시대를 맞이하게 된 어른들에게, 정체성과 인간성을 고민하는 청소년에게, 무엇보다 이제 막 사춘기에 접어든 내 아이에게, 이 책을 힘껏 권하고 싶다.

작가 인터뷰

  • [책읽아웃] 인생은 자기 단어장에 적힌 어휘를 늘려 나가는 과정 (G. 문지혁 소설가)
    2023.04.20.
  • [오늘의 작가] 소설가 문지혁 “미련한 작가로 남고 싶다”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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