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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녕
국내작가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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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녕
국내작가 번역가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학교에서 자원경제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서울대학교에서 에너지, 환경, 기술과 경제학과의 융합에 대하여 가르치고 연구하고 있다. 한국자원경제학회 및 한국혁신학회 회장, 세계에너지경제학회(IAEE) 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LG상사 및 삼성전자에 사외이사로 있으면서 기업의 성장과 기술 개발, 국제협약 대응 및 전략적 투자에 대한 변화를 목격하고 또 참여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고맙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듭니다. 어린이들이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이야기책을 이렇게 재미있게 만들어 주었기 때문입니다. 이쁜 그림과 쉬운 용어 설명에서 아이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진정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과학기술과 지구에 대한 정보들은 이 책이 백과사전으로서의 역할도 충분히 해내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우리 초등학생 어린이들이 성장하는 내내 함께할 수 있는 책입니다.
  • 고맙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듭니다. 어린이들이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이야기책을 이렇게 재미있게 만들어 주었기 때문입니다. 이쁜 그림과 쉬운 용어 설명에서 아이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진정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과학 기술과 지구에 대한 정보들은 이 책이 백과사전으로서의 역할도 충분히 해내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우리 초등학생 어린이들이 성장하는 내내 함께할 수 있는 책입니다.

작품 밑줄긋기

o****7 2026.08.24.
p.682
1997년 교토의정서에 서명한 84개국의 대표단은 이산화탄소 발생의 감소에 목표를 두었다. 이후 유럽 국가들은 이를 국가 정책의 중요한 초석으로 만들었다. 하지만 미국 상원은 “95 대 0”이라는 투표 결과로 교토조약에 가입하기를 거부했다. 세 가지 중요한 문제가 있었다. 첫 번째는 이산화탄소의 제약이 경제 전반과 경재 성장에 미칠 영향이었다. 두 번째는 구체적으로 미국 전력 생산의 절반을 담당하는 석탄에 대한 규제가 문제였다. 세 번째는 교토의정서가 개발도상국이 아닌 선진국들에만 감축을 요구할 거라는 우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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