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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담
국내작가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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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담
국내작가 번역가
죽을 때까지 읽고 쓰고 번역하며 살고 싶은 일한 출판 번역가.
일할 때 가장 행복하고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야 제대로 사는 것 같은 일 중독자. 오늘은 이 단어, 내일은 이 문장에 울고 웃고 정신이 혼미하지만, 언젠가 믿고 읽는 번역가가 되는 것이 꿈이다. 번역을 비롯해 좋아하는 것들을 오래오래 행복하게 하면서 살고 싶다. 책, 아이돌, 영화, 뜨개 등 그때그때 꽂힌 것을 내 속도에 맞춰 여유롭게 즐기는 중이다.

《양과 강철의 숲》, 《카프네》, 《프라이즈》, 《소녀 동지여 적을 쏴라》, 《중년에 지친 밤에는》, 《오늘의 인생》 시리즈, 《십 년 가게》 시리즈 등을 비롯해 다양한 책을 번역했다. 지은 책으로는 파란만장 덕질 인생을 말하는 에세이 《그깟 ‘덕질’이 우리를 살게 할 거야》와 글쓰기 모임에서 힘을 모아 만든 합동지 《소설, 첫 번째 계절》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31
'사랑하는 아이가 무럭무럭 자라기를 기원하는 물건'은 종류가 정말 다양하다.'사랑하는 부모님의 편안한 노후를 기원하는 물건'도 앞으로 다양하게 나오지 않을까?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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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 하나의 낱말과 문장의 결을 굉장히 소중하게 다루는 분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번역소설인데도 우리나라 소설처럼 문장의 세밀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애써 주셔서 무척 감사드립니다^^

    l*****9 2019.06.10. 오후 5:1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