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대학교 졸업 후에 힘든 사추기(?)를 겪으며 방황할 때,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를 읽고서 힘든 방황의 시기를 마무리지었습니다. 그래서,대학교 입학하는 신입생들에게 미리부터 준비하라는 의미로 그 책을 여러번 구입해서 선물로 줬습니다. 다시 한번 더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그리고,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 빌겠습니다.
조셉 캠벨이 영적지혜로 아직 살아 우리 곁에 있듯이 구본형 선생님역시 삶에대한 통찰과 지혜로 계속우리곁에 살아 계실 것입니다.
삶과 죽음은 한 쌍이라고 합니다. 구본형 선생님이 생전에 쓰고 싶은 글들을 원없이 썼기를 바랍니다. 좋은 작품과 영혼의 울림을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사후에 선생님 작품을 본 독자 올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진정 위대한 멘토로 가슴에 오래토록 남을것입니다!
아..이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가슴이 아프네요.. 책으로 다시 고인을 생각하며 추모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많은 이들의 마음에 살아 계시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