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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복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지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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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복
국내작가 문학가
1997년 [문학공간]으로 수필가, 2001년 [아동문학연구](현 아동문학세상)로 동시인, 2007년 [시와시학]으로 시인이 되어 꾸준히 작품 발표를 하고 있다. 수필집 『옆집 아줌마가 작가래』 『지하철 거꾸로 타다』 『수필 쓰기에 딱 좋은 사람들』, 동시집 『할머니가 웃으실 때』 『우리 동네에서는』 『파일 찾기』 『우리 아빠만 그런가요?』 『상봉역에서 딱 만났다』, 시집 『세상의 모든 금복이를 위한 기도』 등을 펴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유망작가(2017) 문학나눔(2018, 2024) 선정, 우리나라좋은동시문학상(2018), 인산기행수필문학상(2018), 한국수필문학상(2022) 등을 수상했다. 현재 [편지마을] 회장, [한국동시문학회] 총괄부회장, 월간 [한국수필] 편집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10여 년 전부터 문화예술회관·구립정보도서관·문예대학에서, 현재는 평생학습관 등에서 문학 강의를 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그의 글에는 인간미가 담뿍 들어있다. 몇십 년 금융권에 있었으면 상당히 계산적이고 냉철할 것 같은데, 그의 글에는 이웃 사랑이 넘친다. 그것도 애써 노력하거나 꾸미는 게 아니라 어린 시절 부모님의 사랑을 받고 자란 어른이 가질 수 있는 따뜻함이 자연스럽게 묘사되어 글을 읽는 마음을 순하게 만든다. 그의 첫 수필집이 나오면 그가 문학의 길을 걷는 속도는 지금보다 빨라질 것이다. 그래도 서두르지 말고 차분한 마음으로 어쩌구리반 문우들과 손잡고 천천히, 오래 걸었으면 좋겠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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