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한 뒤 잡지사에서 기자로 일하다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영춘 할머니》, 《아기 거북이 클로버》, 《내 엄마 아빠가 되어 줄래요?》 등을 쓰고 그렸으며, 《사랑해, 꼭꼭꼭》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5월 그날의 일로 몸과 마음이 아픈 사람들의 상처가 아물기 바라며 이 책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아름아 혹시 내가 아는 아름이 맞니? 나 민아야..ㅎㅎ잘지내징? 너랑 연락할 방법을 찾아보다가...
혹시...봉주는 잘 지내니? 혹시 내가 봉주에게 힘이 될 수 있을까 싶어서...괜찮다면 mainmina@nate.com으로 봉주연락처부탁해두 될까? 너도 알다 시피 내가 봉주한테 빚진게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