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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타케 미호
Miho Satake さたけ みほ 佐竹 美保
해외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출생
1957년 출생
출생지
일본 도야마
작가이미지
사타케 미호
해외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1957년 일본 도야마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에서 미술과 디자인을 공부하고 졸업 후 도쿄로 옮겨 가 삽화가로 일하기 시작했다. 특히 SF나 판타지 작품에 그림을 많이 그리면서 자신만의 세계를 매력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일본에서는 SF, 판타지, 어린이책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삽화가 중 한 명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어위그와 마녀』, 『네 명의 할머니』를 포함하여, 일본에서 발간되는 다이애나 윈 존스의 작품은 도맡아 그림 그렸다. 그와 동시에 다이애나 윈 존스가 자기 작품에 그림을 그려 준 전 세계 삽화가 중 가장 좋아하는 작가로 꼽힌다. 이 외에도 쥘 베른, 허버트 조지 웰스, 에드거 앨런 포 등 유명 작가의 작품에 삽화가로 참여했다.

우리나라에 출간된 작품으로는 『천의 바람이 되어』, 『너는 나의 보물이야!』, 『이어위그와 마녀』, 『생글생글 바이러스』, 『나눔 숟가락이 된 올챙이』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124
죽은 이가 돌아올 때, 귀명사에 기도한 가족과 전혀 관계없는 타인으로 돌아온다는 말은 사실이었다. 단지 한 번 더 살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순수한 마음으로 기도를 올리는 곳. 이런 귀명사라면 좋다. 얼마든지 있어도 된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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