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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3

구스노키 시게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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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genori Kusunoki,くすのき しげのり

1961년 일본 도쿠시마에서 태어나 나루토 시에서 살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교사, 일본 나루토 시립도서관 부관장을 거쳐 지금은 아동문학을 창작하면서 강연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그림책 『혼나지 않게 해 주세요』로 제2회 일본 국제아동도서평의회 배리어 프리 부문에서 수상했습니다. 우리나라에 출간된 작품으로는 『진짜 친구』, 『포기하지 마』, 『도우니까 행복해!』, 『미안해요』, 『생글생글 바이러스』 등이 있습니다.

구스노키 시게노리의 다른 상품

그림사타케 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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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ho Satake,さたけ みほ,佐竹 美保

1957년 일본 도야마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에서 미술과 디자인을 공부하고 졸업 후 도쿄로 옮겨 가 삽화가로 일하기 시작했다. 특히 SF나 판타지 작품에 그림을 많이 그리면서 자신만의 세계를 매력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일본에서는 SF, 판타지, 어린이책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삽화가 중 한 명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어위그와 마녀』, 『네 명의 할머니』를 포함하여, 일본에서 발간되는 다이애나 윈 존스의 작품은 도맡아 그림 그렸다. 그와 동시에 다이애나 윈 존스가 자기 작품에 그림을 그려 준 전 세계 삽화가 중 가장 좋아하는 작가로 꼽힌다. 이 외
1957년 일본 도야마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에서 미술과 디자인을 공부하고 졸업 후 도쿄로 옮겨 가 삽화가로 일하기 시작했다. 특히 SF나 판타지 작품에 그림을 많이 그리면서 자신만의 세계를 매력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일본에서는 SF, 판타지, 어린이책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삽화가 중 한 명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어위그와 마녀』, 『네 명의 할머니』를 포함하여, 일본에서 발간되는 다이애나 윈 존스의 작품은 도맡아 그림 그렸다. 그와 동시에 다이애나 윈 존스가 자기 작품에 그림을 그려 준 전 세계 삽화가 중 가장 좋아하는 작가로 꼽힌다. 이 외에도 쥘 베른, 허버트 조지 웰스, 에드거 앨런 포 등 유명 작가의 작품에 삽화가로 참여했다.

우리나라에 출간된 작품으로는 『천의 바람이 되어』, 『너는 나의 보물이야!』, 『이어위그와 마녀』, 『생글생글 바이러스』, 『나눔 숟가락이 된 올챙이』 등이 있다.

사타케 미호의 다른 상품

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일본문학을 전공하였다. 일본 나고야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공부했다. ‘한일 아동문학 연구회’에서 오랫동안 두 나라의 어린이·청소년 문학을 비교·연구해 왔다. 『민담의 심층』, 『아포리아, 내일의 바람』, 『있으려나 서점』, 『아빠가 되었습니다만』, 『나는 입으로 걷는다』, 『컬러풀』, 『일러스트 창가의 토토』, 『핀란드 교육 현장 보고서』, 『카페 레인보우』, 『진짜 가족』 들을 비롯해 많은 어린이책과 청소년문학, 문학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러브레터야, 부탁해』로 2016년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아너리스
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일본문학을 전공하였다. 일본 나고야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공부했다. ‘한일 아동문학 연구회’에서 오랫동안 두 나라의 어린이·청소년 문학을 비교·연구해 왔다. 『민담의 심층』, 『아포리아, 내일의 바람』, 『있으려나 서점』, 『아빠가 되었습니다만』, 『나는 입으로 걷는다』, 『컬러풀』, 『일러스트 창가의 토토』, 『핀란드 교육 현장 보고서』, 『카페 레인보우』, 『진짜 가족』 들을 비롯해 많은 어린이책과 청소년문학, 문학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러브레터야, 부탁해』로 2016년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아너리스트 번역 부문에 선정되었다. 2019년에는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 소식지 『한국인 원자폭탄 피해자를 아십니까?』를 일본어로 번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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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6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4쪽 | 390g | 257*210*11mm
ISBN13
979116452107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피아노는 작은 손가락이 건반을 누를 때마다 마음을 다해 멋진 소리로 만들어 주었어요.
--- p.11

“이 피아노에 이름을 지어 줄래요. 으음……, 멜로디! 멜로디로 할래요! 그리고 저와 똑같이 오늘이 멜로디의 생일이에요.”
--- p.15

‘결국 나도 저렇게 망가져서 버려지겠지. 아, 그 아이가 마지막으로 한 번만 나를 쳐 주면 얼마나 좋을까.’
--- p.27

“어쩜, 소리 하나하나가 기뻐 춤추는 것 같네! 멜로디……, 그동안 너를 외롭게 둬서 미안해.”

--- p.34

출판사 리뷰

클래식 열풍을 이끌고 있는 악기,
피아노를 주인공으로 한 그림책


피아노는 연주자의 손길에 따라 다양한 감정을 섬세하고 다채로운 음색으로 들려주는 악기로서, 최근의 클래식 열풍을 주도하고 있다. 많은 사람이 피아노 연주를 들으며 예술을 즐기거나 마음을 위로받는다.

이 책은 이러한 피아노를 주인공으로 한 그림책이다. 한 소녀가 부모로부터 선물받은 피아노에게 ‘멜로디’란 이름을 지어 주면서, 이들의 관계는 시작한다. 처음에는 늘 함께 아름다운 소리를 만들어 나가지만, 소녀가 성장해 가면서 둘의 관계는 소원해진다. 멜로디만이 변함없는 모습으로 소녀의 손길을 기다릴 뿐이다. 결국 멜로디는 공장으로 옮겨지지만, 뒤에 놀라운 반전과 감동이 기다리고 있다. 특히 이 책에서 달 세뇨(D.S.), 세뇨, 피네(Fine)라는 음악 기호를 찾아볼 수 있는데, 이것은 달 세뇨(D.S.)에서 세뇨로 돌아가 피네(Fine)로 끝나는 연주를 뜻한다. 이야기의 마지막에서 다시 앞부분으로 돌아가 연결된다는 장치가 숨어 있는 것이다.

물건을 소중히 여기고 아끼는 마음을
길러 주고 일깨워 주는 그림책


구스노키 시게노리 작가는 자신의 딸이 말끔히 수리된 피아노를 다시 치기 시작했을 때 피아노가 기쁨의 소리를 울리는 것 같았다고 한다. 그리고 이때 들었던 생각에서 영감을 받아 피아노가 주인공인 이야기를 만들어 낸 것이다.

작가는 독자가 이 이야기를 읽으며 자신들과 함께 보냈던 악기나 스포츠 용품, 학용품 등 여러 가지 물건을 떠올려 보길 바란다고 했다. 작가의 이러한 바람은 이야기 속에 잘 녹아들어 있다. 독자는 멜로디의 행복과 즐거움, 슬픔과 외로움, 그리고 소녀를 끝까지 그리워하는 마음 등 여러 가지 감정을 느껴 보며 자신들의 추억이 깃든 물건들을 자연스럽게 떠올려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그림책을 읽다 보면 물건의 소중함을 저절로 깨달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물건을 대하는 올바른 마음가짐을 기를 수 있다. 요즘처럼 너무 쉽게 물건을 사고 버리는 시대에 아이뿐만 아니라 성인에게도 꼭 필요한 깨달음이자 메시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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