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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 부른 아이 1
활 마녀의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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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용의 부름을 받다
2. 왕궁으로
3. 우스즈 님의 정체
4. 모험을 시작하다
5. 회오리 마을
6. 몇백 년 만의 재회
7. 불타는 돌
8. 미아와 릴리트

저자 소개3

가시와바 사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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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chiko Kashiwaba,かしわば さちこ,柏葉 幸子

이와테 현에서 태어났어요. 『안개 너머의 신비한 마을』로 제15회 고단샤 아동문학 신인상과 제9회 일본 아동문학가협회 신인상을 받았으며 『미라클 패밀리』로 제45회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을 받았어요. 『보탄 씨의 이상한 하루하루』로 제54회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을, 『줄줄이 도서관』으로 제59회 쇼가칸 아동출판문화상을 받았어요. 저학년에서부터 고학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어린이를 위한 동화를 써서 많은 독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어요.

가시와바 사치코의 다른 상품

그림사타케 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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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ho Satake,さたけ みほ,佐竹 美保

1957년 일본 도야마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에서 미술과 디자인을 공부하고 졸업 후 도쿄로 옮겨 가 삽화가로 일하기 시작했다. 특히 SF나 판타지 작품에 그림을 많이 그리면서 자신만의 세계를 매력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일본에서는 SF, 판타지, 어린이책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삽화가 중 한 명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어위그와 마녀』, 『네 명의 할머니』를 포함하여, 일본에서 발간되는 다이애나 윈 존스의 작품은 도맡아 그림 그렸다. 그와 동시에 다이애나 윈 존스가 자기 작품에 그림을 그려 준 전 세계 삽화가 중 가장 좋아하는 작가로 꼽힌다. 이 외
1957년 일본 도야마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에서 미술과 디자인을 공부하고 졸업 후 도쿄로 옮겨 가 삽화가로 일하기 시작했다. 특히 SF나 판타지 작품에 그림을 많이 그리면서 자신만의 세계를 매력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일본에서는 SF, 판타지, 어린이책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삽화가 중 한 명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어위그와 마녀』, 『네 명의 할머니』를 포함하여, 일본에서 발간되는 다이애나 윈 존스의 작품은 도맡아 그림 그렸다. 그와 동시에 다이애나 윈 존스가 자기 작품에 그림을 그려 준 전 세계 삽화가 중 가장 좋아하는 작가로 꼽힌다. 이 외에도 쥘 베른, 허버트 조지 웰스, 에드거 앨런 포 등 유명 작가의 작품에 삽화가로 참여했다.

우리나라에 출간된 작품으로는 『천의 바람이 되어』, 『너는 나의 보물이야!』, 『이어위그와 마녀』, 『생글생글 바이러스』, 『나눔 숟가락이 된 올챙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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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일본문학을 전공하였다. 일본 나고야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공부했다. ‘한일 아동문학 연구회’에서 오랫동안 두 나라의 어린이·청소년 문학을 비교·연구해 왔다. 『민담의 심층』, 『아포리아, 내일의 바람』, 『있으려나 서점』, 『아빠가 되었습니다만』, 『나는 입으로 걷는다』, 『컬러풀』, 『일러스트 창가의 토토』, 『핀란드 교육 현장 보고서』, 『카페 레인보우』, 『진짜 가족』 들을 비롯해 많은 어린이책과 청소년문학, 문학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러브레터야, 부탁해』로 2016년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아너리스
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일본문학을 전공하였다. 일본 나고야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공부했다. ‘한일 아동문학 연구회’에서 오랫동안 두 나라의 어린이·청소년 문학을 비교·연구해 왔다. 『민담의 심층』, 『아포리아, 내일의 바람』, 『있으려나 서점』, 『아빠가 되었습니다만』, 『나는 입으로 걷는다』, 『컬러풀』, 『일러스트 창가의 토토』, 『핀란드 교육 현장 보고서』, 『카페 레인보우』, 『진짜 가족』 들을 비롯해 많은 어린이책과 청소년문학, 문학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러브레터야, 부탁해』로 2016년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아너리스트 번역 부문에 선정되었다. 2019년에는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 소식지 『한국인 원자폭탄 피해자를 아십니까?』를 일본어로 번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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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8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84쪽 | 400g | 137*195*20mm
ISBN13
979116921416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내가 용의 부름을 받았다고!”
골짜기 마을을 떠나 짙푸른 왕궁으로 향한
미아의 스펙터클한 모험 이야기

깎아지른 절벽 아래 ‘죄인의 마을’로 불리는 골짜기 마을이 있다. 이 마을에서 벗어나 바깥 세계로 갈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 용의 부름을 받는 것뿐이다. 미아는 아기 때 부모에게 버림받았지만, 딸처럼 키워 준 둘째 이모 덕분에 어엿한 열 살 소녀로 자랐다. 그해 봄 미아는 용의 부름을 받고 골짜기 마을을 떠나 왕궁으로 가게 된다. 왕궁으로 온 미아에게는 오래전 저주를 받고 사라진 전설적인 용의 기사 우스즈의 방을 관리하는 임무가 주어진다. 밤마다 울음소리가 들리는 방을 홀로 지키며, 이유 없이 자신을 괴롭히는 궁녀 때문에 힘겨운 나날을 보내던 미아. 어느 날, 방에서 불에 타 바닥에 구멍이 난 주머니를 발견한다. 주머니의 터진 곳을 꿰매자 놀랍게도 밤마다 들리던 울음소리가 뚝 그치고 주머니가 말하기 시작한다. 사실 주머니가 바로 활 마녀의 저주에 걸린 우스즈였던 것이다. 미아는 주머니로 변한 우스즈와 함께 우스즈의 잃어버린 용과 헤어진 연인을 찾아 모험을 떠난다.

“튕겨 나가면 그때 가서 다시 생각해!”
거대한 운명에 맞서는 미아와 용의 기사

미아는 또래 아이들보다 몸집이 작고, 걷거나 말하는 것도 한참 늦어 행동이 굼뜨고 서툰 아이였다. 그런 미아가 어떻게, 왜 ‘용의 부름’을 받았을까? 이상하게도 둘째 이모는 처음부터 모든 것을 알고 있었던 것처럼 식사 예절, 말타기, 약초 만들기 등 왕궁 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미리 가르쳐 왔다. 덕분에 미아는 낯선 왕궁에서도 비교적 빠르게 적응했고, 용을 타는 것도 능숙했다.

이후 미아는 활 마녀의 저주로 인해 주머니로 변한 우스즈와 함께 첫 번째 여정지인 ‘회오리 마을’로 향한다. 그곳에서 미아는 어른의 손길 없이도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아이들을 만나고, ‘스스로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된다. 회오리 마을을 떠나 물의 도시, 바위산 도시를 지나며 미아는 낯설고 험한 세계에 던져지고, 그 속에서 반복되는 시련과 새로운 사람들의 만남을 통해 조금씩 자신의 내면에 깃든 힘과 용기를 발견해 나간다.

“숨기는 게 있으면 그게 바로 약점이 돼.”
서서히 드러나는 왕궁의 진실들

미아의 모험은 단순히 ‘활 마녀의 저주’를 푸는 여정에 그치지 않는다. 미아를 버린 친어머니, 둘째 이모가 숨겨 온 진실, 왕궁에서 만난 은빛 날개 마녀, 그리고 미아를 괴롭히던 궁녀 릴리트의 정체까지 모든 수수께끼는 하나의 실타래처럼 얽혀 있다. 장면마다 드리운 의미심장한 복선과 인물들 사이의 숨겨진 과거가 밝혀질수록 이야기는 점점 더 깊은 감정의 소용돌이로 빠져든다.
탄탄한 서사 위에 섬세한 그림이 더해져, 독자들은 이야기 속에 더욱 몰입하게 된다. 미아와 함께 용을 타고 운명의 퍼즐을 하나씩 맞춰 가는 여정 속에서, 놀라움과 감동이 끊이지 않는다. 그렇게 ‘용의 부름’으로 시작된 이 신비로운 이야기는 앞으로 펼쳐질 더 크고 깊은 모험을 예고하며 오랫동안 마음에 여운을 남긴다.

리뷰/한줄평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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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

어린 시절 판타지 영화와 책을 통해 상상력을 자극받았던 기억이 떠오르며, '용이 부른 아이 1'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모티브가 된 작품으로 기대가 컸다. 주인공 미아가 낯선 왕궁에 들어가 저주에 걸린 용의 기사 우스즈와 함께 저주를 풀기 위한 긴 여정을 떠나는 이야기는 가시와바 사치코의 감성적이고 섬세한 문체와 전통적인 판타지 요소들이 어우러져 잔잔하지만 진한 감동을 선사한다. 미아의 주체적인 삶의 개척과 예측 불가한 일들을 겪는 모습은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주며, 일상 속 두려움과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을 일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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