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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용욱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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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용욱
국내작가 종교 저자
어릴 때부터 유난히 영화와 음악을 좋아했고, 커서는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작가가 되었다. 그의 그림은 먹선을 이용한 강한 흑백 대비를 특징으로 하면서도 온화하고 겸손한 예수님의 미소를 담아낸다. 사람들의 영성과 감성에 다리를 놓는, 그림 그리는 작은 예수로 사는 꿈을 꾼다. 『빛과 먹선 이야기』(GTM), 『환승역』(홍성사), 『왕이 된 양치기』(규장)를 비롯하여 열한 권의 그림 묵상집이 있고, 『하나님께 돌아오는 연습』(스텝스톤) 등 여러 도서에 그림을 그렸다. 최근 ‘ivp출판부’ 『바리스타로 오신 예수』로 또 다른 시작을 알리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한 개인의 성장과 변화에도 도움이 되는 책이다. 갈수록 다변화, 다중화, 다문화 되어가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매 순간 더 나은 자신이 되기 위한 자기 계발서로도 충분한 가치를 지닌다.
  • 예술가와 선교사로 살아온 지 십수 년. 둘 중 하나가 아닌 둘 다의 모습으로 지난하게도 버텨온 경계선 상의 삶이었다. 그래서일까? 비슷한 선상의 사람들이 눈에 띌 때가 있다. 이 책의 저자와 같은 사람들. 그간 내 나름 정리한 ‘경계선’은 구분 짓는 개념이 아닌 ‘연결’하는 개념, 그래서 이 책이 그토록 와닿았나 보다. 커피와 선교, 일상과 사명, 궁극적으로는 사람과 하나님을 연결하는 책 속 이야기들이…. 페이지마다 담긴 ‘오늘 만큼’의 보폭이 누군가를 안내하는 나침반으로 이어지길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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