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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큼 걷다
하나님을 따라 한 걸음씩 나아가다
토기장이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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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Prologue

Part 1
막막함 가운데 나아가다


_ 뜨거운 커피, 차가운 초콜릿
_ 정말, 견디다 보면 길이 보일까
_ 현실과 이상
_ 사랑하는 사이라면
_ 너와 함께하겠다
_ 그림의 의미
_ 순종이 어떻게 기쁜가요

Part 2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을 믿는다면


_ 모자라도 괜찮아
_ 그날, 약속
_ 너는 누구야?
_ 같이 카페할래?
_ 줄다리기
_ 눈사람이 녹아도

Part 3
그분께 맡기며 하루를 걷다


_ 행복하지 않아
_ 눈앞에 펼쳐지는 길을 따라서
_ 마침, 여기서
_ 갈라진 틈새 사이로

Part 4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만큼만


_ 길을 잃은 줄 알았는데
_ 그러던 어느 날
_ 내게 있는 것
_ 불안함의 이유
_ 나도 카페가 처음이라
_ 왜 이러고 있는 걸까
_ 끝나지 않은 여행
_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_ 나에게 가장 어울리는
_ 오늘 하루 사랑했다면

Epilogue

저자 소개 2

오로지 하나님만 의지해야 하는 삶이 광야라면, 이 세상에서의 삶은 모두 광야다. 이곳에서, 눈과 비를 그대로 전해 주는 깨끗함과 열매가 고개를 내밀도록 도와주는 따뜻함을 지닌 그런 사람으로 살고 싶다. 하나님의 영원히 변하지 않는 사랑을 오늘 조금 더 배워 가면서. 그렇게 이 광야의 끝에서 감사함으로 하나님의 선하심을 회고할 수 있기를. (instagram/ @path_______)
오로지 하나님만 의지해야 하는 삶이 광야라면, 이 세상에서의 삶은 모두 광야다. 이곳에서, 눈과 비를 그대로 전해 주는 깨끗함과 열매가 고개를 내밀도록 도와주는 따뜻함을 지닌 그런 사람으로 살고 싶다. 하나님의 영원히 변하지 않는 사랑을 오늘 조금 더 배워 가면서. 그렇게 이 광야의 끝에서 감사함으로 하나님의 선하심을 회고할 수 있기를. (instagram/ @path_______)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0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120*188*20mm
ISBN13
9788977824560

출판사 리뷰

* 독자 대상
-내 삶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사람들
-일상의 모든 순간 하나님과 동행하기 원하는 사람들

추천평

이 책은 마치, 정성스럽게 내린 커피처럼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그 맛의 여운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게 만든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 하루하루 걸어가는 것은 이렇게 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된다고 가르치지 않는다. 다만, 이렇게 하고 있다, 이렇게 해왔다, 이렇게 할 것이다를 그저 보여 준다. 그 걸음을 따라서 한 걸음 한 걸음 따라가다 보면, 그분과 걷고 있음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기분 좋은 따스한 커피 한 잔과 같은 책, 기분 좋게 따스하게 한 잔 하시길 추천한다. - 김정주 (「안녕, 기독교」 저자)
부부 선교사의 꾸밈없는 진실한 발걸음 위에 하나님의 동행하심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책이다. 상황과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며 살아가는 자들의 삶의 모습을 통해, 책을 읽는 내내 나 자신을 다시금 돌아보게 되었다. 때로는 미련하리만큼 희생과 헌신의 자리에서 손해 보는 삶을 살아낸 저들은, 세상이 주는 부와 명예가 아니라 삶을 책임지시는 하나님을 얻었다. 인생의 새로운 도전이라는 두려움 앞에 선 모든 자들에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이 책을 추천한다. - 박길웅 (삼일교회 청년부 강도사, 「삶의 이유」 저자)
예술가와 선교사로 살아온 지 십수 년. 둘 중 하나가 아닌 둘 다의 모습으로 지난하게도 버텨온 경계선 상의 삶이었다. 그래서일까? 비슷한 선상의 사람들이 눈에 띌 때가 있다. 이 책의 저자와 같은 사람들. 그간 내 나름 정리한 ‘경계선’은 구분 짓는 개념이 아닌 ‘연결’하는 개념, 그래서 이 책이 그토록 와닿았나 보다. 커피와 선교, 일상과 사명, 궁극적으로는 사람과 하나님을 연결하는 책 속 이야기들이…. 페이지마다 담긴 ‘오늘 만큼’의 보폭이 누군가를 안내하는 나침반으로 이어지길 기대하며. - 석용욱 (그림묵상 작가, 「바리스타 예수」 저자)
나는 앤디의 커피와 카멜리아의 베이커리를 통해 그들의 삶을 배웠다. 그들은 카페에 온 손님들이 담장을 따라 길게 줄을 늘어선 것을 보면 미안함이 든다고 했다. 그들은 단지 자신이 사랑하는 것을 하며, 손님들과 그 행복을 나누기 원하는 것 같았다. 나는 그들이 치앙마이에 살기로 선택한 것이 그리 놀랍지 않다. 차분하고 아름다운 이곳의 문화가 그들과 닮았기 때문이다. 앤디와 그의 가족은 치앙마이에서 태어난 나보다도 더 치앙마이 사람 같다. - 알라위 추쁘라왓 (합호힌Hubhohin 방콕 관리자)
이 책에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살아가는 한 가정의 삶이 담겨 있다. 비목회자 선교사라는 특별한 삶으로 이 가정을 바라볼 수도 있겠지만, 저자의 말에 따르면 치앙마이에서 이 가정은 외국인 노동자로 살아간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면 이 책을 읽는 독자 대부분은 자국인 노동자일까? 따지고 보면 우리 모두는 ‘이 땅에 살지만, 이 땅에 속하지 않는’ 일종의 외국인 노동자인 셈이다. 선교사의 고민과 간증이라기보다는 우리 모두의 삶에 대한 고민이 담겨 있기에 더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다. - 위국명 (커피익스플로러 카페, 커피찾는남자 대표)
이 책은 하나님을 믿고 고군분투하며 살아가는 우리의 삶이 이미 선교임을 잘 보여 준다. 그래서인지 이야기를 따라 귀를 기울이다 보면 ‘어? 내 이야기인데?’라는 생각과 함께 어느새 이들의 삶 속에서 함께하는 하나님을 통해 위로받고 있는 자신을 본다. 이런 동질감 속에서 몇 번이나 속으로 ‘맞네, 맞아’라고 말했는지 모른다. 아마 이 책을 읽는 독자들 또한 그러하리라 믿는다. 불안하고 불투명한 미래 속에서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당신의 삶에서도 여전히 동일하게 일하시는 하나님을 보게 될 것이다. - 조재욱 (목사, 인스타그램 ‘물음에 답하다’, 「보통의 질문들」 저자)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좁은 길을 택한 삶의 모습이 정말 귀하고 아름답다. 아름답지만 힘겨웠을 그 귀한 여정을, 이 한 권의 책으로 (감히 편하게) 동참해 본다. 이 책을 통해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이 받은 은사를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섬기는 삶을 소망하길, 그렇게 주어진 자리에서 그리스도의 향을 내는 선교사로 살아가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 젠틀 위스퍼(최세미) (「이것이 진짜 사랑이란다」 저자)
이 책은 어떤 다재다능한 전략가나 막강한 힘을 지닌 히어로의 글이 아니다. 우리와 같이 두려워하고, 실패와 배신으로 인해 고민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의지해 한 걸음씩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가고 있는 믿음의 동료들이 나누는 삶의 고백이다. 선교의 현장에서, 교회의 현장에서, 삶의 현장에서 걱정이 앞서는 이들이라면 꼭 읽어 보기 바란다. 한 발짝 앞서 우리를 인도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친절한 안내장이기 때문이다. - 황인권 (인권앤파트너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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