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릴리아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출생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작가이미지
릴리아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한국으로 건너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며 책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작업을 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 『다정한 말, 단단한 말』 『김설탕과 도나스』 『눈썹 세는 날』 『길어도 너무 긴』 『사랑이 뭘까?』 『다정한 빵집』 『별일 없는 수요일』 『추추와 무엇이든 흉내 스피커』 등이 있으며, 쓰고 그린 책으로 『딩동』 『파랑 오리』 『초록 거북』 『귤빛 코알라』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 인터뷰

  • 릴리아 번역가 "저를 행복하게 하는 '무엇'은 그림책이에요"
    2023.07.26.

작품 밑줄긋기

p.18
다시하면 돼실패를 두려워하지말고용기를 가지고 다시 시작할 수 있게..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