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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헌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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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헌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한국DMZ평화생명동산 이사장. 가톨릭농민회 전국본부에서 16년간(1977년~1993년), 우리밀살리기운동본부에서 8년간(1991년~1998년) 일했다. 남북강원도교류협력 사업을 18년간(1998년~2016년), 한국DMZ평화생명동산 일을 25년간(1998년~현재) 해왔다. 여러 차례 고충을 겪으며 민주주의, 자유, 가난한 사람들의 숨결을 감지했다. 새마을운동중앙회 회장 3년(2018년~2021년) 재임 기간에는 높은 합의(70% 이상) 속에서 새마을운동을 생명, 평화, 공경 운동으로 대전환했다. 2020년 기후위기와 생명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생명살림 국민운동’을 선포했다. 현재, 기후위기와 생명의 위기를 극복하는 생명의 길, 새로운 길을 위해 ‘생명살림 노장청기후연대’가 긴요함을 역설하고 있으며, 정치혁명과 교육개벽을 열망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열심히 일하는 데 겸손하다 꼴찌PD가 담은 빛의 혁명의 기록 우성하 형제는 스스로 꼴찌PD를 자임합니다. 그는 부지런합니다. DMZ평화생명동산의 초봄 산수유꽃을 기록하는가 하면, 5월에는 얕은 풀 속을 거니는 구렁이를 찾습니다. DMZ평화생명동산에 오신 분들이 일하고 공부하는 모습을 담으며, DMZ평화생명통일 천제와 서화 주민 대동제를 취재합니다. 강원도 인제군 민북지역과 접경 지역에서 일어난 뭇 생명의 역사를 기록하는 뜻이 장합니다. 그런 꼴찌PD 우성하 형제가 ‘빛의 혁명’ 광장 구석구석을 취재, 기록하고 스스로 ‘빛의 혁명 구성원’이 되어, 그것이 드디어 한 권의 책이 되었습니다. 우성하 형제가 사회적 소통연결망(SNS)에 올린 기록을 보고 ‘당진의 작은 출판사’ 공출판사의 공가희 대표가 책을 만들자고 했다고 합니다. 요새, 특히 21세기에 들어오면서 얼마나 책이 안 팔립니까? 한국의 어른들은 1년에 책을 한 권도 읽지 않는 사람이 60%라고 합니다. 인공지능(AI)이 마치 점령군처럼 우리 삶 속으로 밀려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흐름을 막기보다는 인간다운 품성과 사람의 향기, 인문학적 깊이로 길들이고 활용해야 할 것입니다. 요즘 사람들은 문해력을 말하지만, 그 힘은 결국 책을 가까이하는 데서 비롯된다고 저는 믿습니다.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의 문해력, 체력이 약하다고 걱정이 남산만 한데 사실 해법은 간단합니다. 문해력 운운하는 학원을 기웃거릴 것이 아니고, 어머니, 아버지들이 책과 종이신문 을 가까이하면 됩니다. 건강한 밥상을 차리고, 가족 해외여행보다는 텃밭 농사하고 집에서, 학교에서 잘 뛰어놀면 됩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되었습니다. 2024-2025 빛의 혁명이 평화의 상징으로 인류 형제자매에게 다가간 것입니다. 꼴찌PD 우성하 형제와 당진의 문화 일꾼 공출판사가 합작한 ‘빛의 혁명 기록’이 아무쪼록 널리 퍼 져나가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인간사회 민주주의가 생명사회 민주주의로 익어가고, 민주시민이 천지인민(天地人民)으로 크게 자라나는 좋은 빛의 혁명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 대전환만이 유일한 생명의 길입니다 생각을 바꾸고, 생활을 바꾸고, 사회구조를 바꾸고, 문명의 뿌리를 바꿔야만 새로운 길을 열 수 있습니다. 정직하고 담대한 그가 오늘의 한심한 우리 정치판을 갈아엎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태 주십시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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