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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정치인인가?
대전환의 정치가 절실합니다 대전환의 정치가 절실합니다_정성헌(한국DMZ평화생명동산 이사장) 대한민국이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_이재명(더불어민주당 대표) 꽉 막힌 민생을 확 뚫어줄, 저돌적 정치인의 출현_이승철(시인, 한국작가회의 문인복지위원장), 안나푸르나의 설산처럼 믿음직한 일꾼!_정수연(약사, 더불어민주당 청년당원) 1부 문학진이 간다! 가난한 집 수재, ‘올바른 정치’ 꿈을 꾸다 십시일반 - 살아갈 길 일깨워준 기적 10년 만에 쥔 졸업장 - 반독재로 점철된 학창시절 기자의 사명, ‘진실 보도’로 민주화에 기여하다 2부 힘들었던 정치입문, 더 큰 열정으로 힘겨웠던 관문 통과, ‘문세표’의 기억 1% 아닌 99% 위한 의회로! 이재명의 남자 3부 광주의 일상이 바뀐다 시민의 삶, 어떻게 나아져야 할까 하남에서처럼 경기 동부의 허브 도시로 ‘여성이 살기 편한’ 도시 4부 우리 삶을 바꾸는 정치! 거꾸로 가는 윤석열 정부 윤 정부의 ‘외교 무지’ 일본을 어찌할까? 민주당부터 변화해야 한다 꽉 막힌 정치, 확 뚫어버립시다! ‘고문 기술자’ 이근안의 덜미를 잡다 문학진이 걸어온 길 |
文學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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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정치인인가?
이 한심한 정치를 뒤집어엎고 새로운 정치풍토를 만들자. 낡은 정치판을 부수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희망이 없다. 꽉 막힌 정치판과 닮은 꽉 막힌 경기도 광주시의 교통판도 확! 뚫어버려야 한다. 하남시 교통판을 시원하게 뚫어내었던 것처럼. 누군가가 그 역할을 해야 한다면, 문학진이 그 역할을 하겠다! ---「나는 어떤 정치인인가?」중에서 말한 만큼 행동하는 사람, 민생문제를 철저히 파헤치고 해결하는 정치인!. 문학진 하면 떠오르는 것은 그 누구 앞에서도 할 말은 하는 사람, 말한 만큼 행동하는 사람, 지역구민의 입장에서 민생문제를 철저히 파헤치고 해결하는 정치인이었다. 특히 국회 행정안전위와 건설교통위 위원으로서 ‘하남경찰서’ 신설, 하남신도시, 미사지구, 위례신도시 조성사업과 지하철 5호선 하남 연장 등의 사업은 문학진 의원만의 뚝심과 소신정치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대전환만이 유일한 생명의 길입니다」중에서 십시일반-살아갈 길 일깨워준 기적 가정형편에 등록금을 마련할 길이 없었던 나는 고교 선배들을 찾아다니며 대뜸 나에게 투자하시라고 호기롭게 부탁을 했다. 이때 동기들도 나서서 함께 각자 모을 수 있는 데까지 돈을 모으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입학금 납부 마감일 마감 시간에 드라마 같은 일이 벌어졌다. 20여 명이나 되는 친구들이 은행 창구 앞에 진을 치고 내 입학금을 내주려고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은행 직원도 처음 겪는 광경이라며 신기해 했던 그날의 광경을 나는 결코 잊지 못한다. 십시일반! 함께 모였을 때 하나가 되고, 하고자 하는 마음들이 모였을 때 결국 이루어낼 수 있다는 인생의 큰 교훈을 그날 나는 깨달았다. ---「십시일반-살아갈 길 일깨워준 기적」중에서 ‘낭만’보다 ‘투사’가 필요했던 시대 낭만적인 대학 생활에 대한 기대가 나라고 없었을까. 그러나 시대는 ‘낭만’보다는 ‘투사’를 필요로 하고 있었다. 유신독재의 서슬 퍼런 칼날이 옥죄던 시기에 강의실이나 도서관을 지키기보다, 사회의 부조리를 척결하고 국민 대다수를 위한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는 것이 나의 길이라 생각했다. 1975년 3월 31일, 나는 선배 및 동기들과 함께 유신철폐 시위를 교내에서 주동했다. ---「10년 만에 쥔 졸업장」중에서 악명 높은 문귀동 전 경장의 ‘부천서 성고문 사건’을 파헤치다! 파렴치한 죄를 저질렀던 그를 수소문 끝에 나는 부천에 있던 그의 구두공장을 찾아가 만났다. 갑작스런 일문일답 속에서도 그는 추호도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나는 그 내용을 그대로 지면으로 옮겼고, 시민들은 분노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른바 ‘구두공장 사장 된 문귀동’이라는 제목([월간조선] 1987년 6월호)의 기사였다. 결국 이듬해(1988년) 문귀동은 감옥으로 향했다. ---「기자의 사명, ‘진실 보도’로 민주화에 기여하다」중에서 [한겨레신문]이 창간된 바로 그해, 1988년 12월 특종을 터뜨리다! 1985년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김근태 씨(민청련 의장)에게 끔찍한 고문을 가했던 “얼굴 없는 고문 기술자” 이근안! 나는 여러 탐문 취재를 통해 그 정체가 이근안 경감, 당시 경기도청 공안분실장임을 파악할 수 있었다. 이 기사는 1988년 12월 21일자 1면에 실려 대서특필되었고, 이후 10년 10개월 동안 잠적했던 그는 결국 2000년 대법원에서 징역 7년 확정판결을 받았다. ---「기자의 사명, ‘진실 보도’로 민주화에 기여하다」중에서 내가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배운 것! 정치인에게 더 중요한 것은 민주주의를 지켜내기 위한 자신의 신념과 철학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되는 정치인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다. 지역주의의 벽을 극복하겠다는 자신의 정치 신념을 펼치기 위해 ‘바보 노무현’이라는 말까지 들으면서도 계속 좁은 문을 두드렸던 노 전 대통령으로부터, 나는 정치인이 가져야 할 자세에 대해 직접(청와대 정무비서관 역임) 많은 것을 보고 배울 기회를 가진 바 있다. 나는 앞으로도 광주를 기반으로 지역 발전의 중추 역할을 하면서 지역구뿐만 아니라 정치 전반 및 당내에서 맡아야 할 내 몫을 감당하는 데 온 힘을 아끼지 않을 작정이다. ---「힘겨웠던 관문 통과, ‘문세표의 기억’」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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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가는 윤석열 정부
윤석열 정부는 역사와 사회 진보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고 있다. 얼마전 벌어졌던 국가보훈부 장관의 일부 독립운동가들에 대한 서훈 시비, 그리고 육군사관학교의 뿌리를 상징하는 의미에서 설치한, 홍범도, 김좌진, 지청천, 이범석, 이회영 등 다섯 명 독립전쟁의 영웅들 흉상을 철거하겠다는 계획은 이를 극명하게 드러낸 사건이었다. 게다가 백선엽 본인조차 자신의 회고록에서 토벌대 활동을 인정하고 있는 반민족 행위 곧 대전현충원의 “친일반민족행위자” 기록을 삭제하기도 했다. 참고로 백선엽은 이명박 정부 때인 2009년 대통령 직속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가 친일반민족행위자로 공식 판정한 인물로서, 항일무장독립 세력을 토벌하는 간도특설대 장교로 복무한 사람이다. 최근 윤석열 대통령은 반대 여론을 무릅쓰고 신원식 국방부 장관을 임명했는데, 그는 과거 유튜브 채널을 통해 12·12 및 5·16군사 쿠데타를 옹호하는 발언을 했는가 하면, 이완용이 비록 매국노였지만 어쩔 수 없는 측면도 있었다는 등 ‘친일 식민사관’을 갖고 있는 인물이다. 이렇게 윤석열 정부는 경제성장은커녕, 뭐 하나 잘하는 것 없이 사회, 경제, 정치 모든 분야에서 후퇴를 거듭하고 있으며, 노동계와 대화가 불통이고, 언론자유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등 사회통합 분야는 거의 낙제점에 이른다. 또 한반도 평화 정착과 핵 위협을 막는 노력 대신 한-미-일 삼각동맹에만 치우치는 편향 외교로 일관하고 있으며 더욱 우려스러운 것은, 국민의 손으로 선출되거나 민주주의적으로 견제되지 않는 사법 권력이 점점 그 영향력을 넓히고 있는 이른바 검찰독재로 회귀하고 있는 것이다. 일본 자국민조차 반대하는데 일본 편을 드는 윤석열 정부 일본의 핵 오염수 방류는 다양한 방사성 물질을 담고 있어서 상상할 수 없는 핵 재앙을 가져오게 된다. 일본 정부는 다핵종제거설비(ALPS·알프스)가 있어서 62종의 방사성 물질을 기준치 이하로 걸러낼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핵 오염수에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물질도 있을 수 있는데다 특히 삼중수소(트리튬)는 이 장비로도 걸러지지 않는다고 관련 전문가들은 지적하고 있다. 그렇지만 일본 정부는 이 오염수를 아예 바닷물로 희석해서 방류하는 꼼수를 펴고 있다. 왜 핵 오염수를 차단시킬 수 있는 다른 방법이 분명 있는데도 불구하고 일본 정부는 비용이 값싼 해양 방류라는 편법을 택하는 것인지 괴씸하기 이를 데 없다. 더구나 일본 내 여론조사에서도 찬성한다는 응답이 전국민의 35%밖에 안 되며 일본의 전국어업협동조합연합회, 후쿠시마현 어업협동조합연합회 등이 정부 조치에 반대하고 있는데도 말이다. 그러나 윤석열 정부는 지난 2023년 7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해도 우리나라에 위험하지 않다’는 내용의 유튜브 홍보 영상을 대통령실 예산으로 직접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래서 사람들은 도대체 윤석열 대통령은 한국인인가 일본인인가? 라는 질문마저 던지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국익을 망치는 외교 파탄과 의회민주주의를 무너뜨리는 윤석열 정부의 온갖 행태는 온 국민이 막아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남의 눈치 보지 않고 ‘해머’를 들었던 그때처럼, 검찰독재를 막기 위해 필요하다면 나는 다시 해머를 들고 앞장서 나설 각오가 되어 있다. 정치권처럼 꽉 막힌 광주 광주는 예로부터 서울의 남동부에 위치한 넓은 지역이었으나 현재의 성남시, 하남시, 강남구, 강동구, 송파구 일부, 서초구 일부가 독립해나가 지금의 광주시로 축소된 곳이다. 그런데 떨어져 나간 지역들과 달리, 남아 있는 광주는 발전은커녕 오히려 ‘중첩규제’라는 굴레에 갇혀 몇십 년째 고통을 받고 있다. 대표적인 규제가 상수원보호구역 지정, 토지이용 규제 등인데, 이러한 규제들 상당수는 옛 지역환경과 여건에 맞추어 도입되었다가 그대로 방치된 낡은 규제들이다. 현재 광주는 중소규모 공장들이 드문드문 들어서 있는 어수선한 도농지역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낙후된 상태이다. 때문에 균형발전과 지역개발을 위해서는 기존 방식이 아닌 새롭고 획기적인 발전전략이 필요하다 생각된다. 나는 예전 의원 시절 남들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하남신도시, 미사지구, 위례신도시 조성사업과 지하철 5호선 하남 연장을 이끌어냈었고, ‘하남경찰서’ 신설까지 해낸 적이 있다. 이런 경험에 비추어볼 때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광주에는 특별한 요구와 특별한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그 복안으로 나는 신도시 건설과 ‘광주 경제자유구역’을 지정을 이끌어낼 심산이다. 그렇게 되면 광역교통대책이 수립되어 도로환경 개선과 도로 신설 및 지하철 연장 등이 자연스럽게 뒤따르게 된다. 또 기업 투자가 이어지고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되어 젊고 유능한 인재들이 모여들게 되면 연관 산업이 필연적으로 입주하게 되고 각종 편의시설이 필요하게 된다. 그리하여 지역 경제가 자연히 활성화되고, 광주는 첨단산업의 산실로 거듭나게 되어 경기 동부의 중심도시로 탈바꿈하게 될 것이다. 이는 해본 실전 경험이 있는 사람, 그런 사람만이 성과를 낼 수 있으며 그 점에서 나는 가장 적격자가 아닌가 생각된다. 이런 심정을 이승철 시인은 말했다. “민주주의가 위협받고 있고, 민생정치를 나 몰라라 하고 있는 요즈음 꽉 막힌 정치, 답답한 정치현실을 보노라면 무엇보다 꽉 막힌 것을 뚫어내고 때려 부수는 저돌적인 정치인, 곧 문학진의 ‘오함마’ 한 방이 그리워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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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만이 유일한 생명의 길입니다
생각을 바꾸고, 생활을 바꾸고, 사회구조를 바꾸고, 문명의 뿌리를 바꿔야만 새로운 길을 열 수 있습니다. 정직하고 담대한 그가 오늘의 한심한 우리 정치판을 갈아엎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태 주십시다. - 정성헌 (한국DMZ평화생명동산 이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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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민생의 생활고는 높아지고, 양극화도 심화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민생을 외면하고 국민 고통은 가중되고 있습니다. 갈등을 조율하는 정치는 사라지고, 정쟁만이 남아 있습니다. 『무너진 정치, 답답한 광주 - 문학진이 간다!』에는 위기의 시대를 이겨낼 수 있는 문학진 전 의원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새로운 미래, 희망의 정치를 꿈꾸는 모든 분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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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진 하면 떠오르는 것은 그 누구 앞에서도 할 말은 하는 사람, 말한 만큼 행동하는 사람, 지역구민의 입장에서 민생문제를 철저히 파헤치고 해결하는 정치인이었다. 특히 국회 행정안전위와 건설교통위 위원으로서 ‘하남경찰서’ 신설, 하남신도시, 미사지구, 위례신도시 조성사업과 지하철 5호선 하남 연장 등의 사업은 문학진 의원만의 뚝심과 소신정치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 이승철 (시인, 한국작가회의 문인복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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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르고 정의롭게 생동하고자 하는 그의 열망은 퍼내고 퍼내어도 다시금 차오르는 마르지 않는 샘물 같다. 어디서 그런 용기가 샘솟는 걸까? 역사 앞에 당당하고 싶었던 청년 문학진의 뜨거운 가슴의 이야기를 이 책에서 생생히 만날 것이다. - 정수연 (약사, 더불어민주당 청년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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