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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가키 에미코
Emiko Inagaki いながき えみこ 稻垣 えみ子
해외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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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가키 에미코
해외작가 문학가
1965년생. 아사히신문사에 입사하여 오사카 본사 사회부, 《주간 아사히》 편집부 등을 거쳐 논설위원, 편집위원을 역임했다. 2016년 쉰 살을 계기로 조기 퇴사하고, 현재 남편 없고 아이 없고 정해진 직업 없고 냉장고 없고 가스도 없는, ‘즐겁게 마감해 가는 인생’을 모색하는 중이다. 사케 마니아로도 유명하며, 이벤트를 돕거나 주최하고 보급하는 활동에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퇴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생활은 계속된다》, 《인생에는 특별한 것과 평범한 것이 모두 필요하다》, 《먹고 산다는 것에 대하여》, 《피아노 치는 할머니가 될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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