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이향규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67년 출생
출생지
서울
작가이미지
이향규
국내작가 문학가
저술가, 사회활동가, 교육자. 196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교육학과에서 북한 교육사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가청소년위원회 무지개청소년센터, 한국교육개발원 탈북청소년 교육지원센터, 북한대학원대학교, 한양대학교 글로벌다문화연구원 등에서 북한 출신 이주민, 다문화 청소년, 결혼 이주 여성 관련 연구자이자 활동가로 일했다. 2016년에 남편 토니, 두 딸 애린, 린아와 함께 영국으로 이주한 뒤로 영국과 한국에 걸쳐 살면서 만난 여러 이야기를 글로 쓰고 있으며, 뉴몰든 한글학교 교장을 맡고 있다. 사소한 일에서 의미 찾는 것을 좋아하며, 잘 듣는 사람이 되고 싶어 한다. 쓴 책으로 『후아유』, 『영국 청년 마이클의 한국전쟁』, 『세상이 멈추자 당신이 보였다』 등이 있으며, 『선교사의 여행』, 『마스크가 답하지 못한 질문들』, 『공감대화』 등을 다른 이들과 함께 썼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은 교사가 가진 힘에 대한 이야기다. 친절하고 세심하고 용감한 안드리아 선생님은 미술의 힘으로 어린 영혼의 취약함을 어루만지며 성장을 독려한다. 그 이야기는 교사가 되고 싶은 이에게는 설렘을, 현장에서 겪는 상처와 좌절로 영혼이 마모된 교사들에게는 위로와 용기를, 자녀 교육으로 고민하는 부모에게는 교사와 연대해야 한다는 각성을 준다. 학교가 방향을 잃고, 교사가 위험을 피해 동굴로 향하는 불행한 한국 사회에 꼭 필요한 책이다. 교사에게 가르칠 용기를 주자. 용기를 얻은 교육 전문가들이 만들어내는 변화에 감탄할 준비를 하며.
  • “이 책은 (교육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질 뿐만 아니라 그에 대해 나름의 답을 들려준다. 어느 하나 허투루 들을 것이 없다. 그런 면에서 최근 몇 년 동안 읽은 책 가운데 가장 훌륭한 교육학 책이다. 현장의 힘이라고 할 수 있겠다. 랜선 독서 수업을 하느라 선생님들이 좌충우돌했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그것이 ‘더 좋은 교육’을 위한 일련의 길 찾기 과정이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된다. (…) 물꼬방 선생님들의 수고로 온라인 수업이 재앙이 아니라 훌륭한 독서 수업으로 바뀔 수 있었던 것처럼, 코로나19 이후에 우리가 무엇을 만들어내느냐는 결국 사람의 몫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