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첫 달 착륙 이후 반세기가 지났지만, 여전히 우주는 우리에게 미지의 공간이다. 우주여행에 필요한 모든 것 - 탈 것, 입을 것, 먹을 것도 해결해야 하고, 다른 행성에서 오래 거주하기 위해서는 우주 환경도 이해해야 한다. 이 책은 우주 탐사에 필요한 광범위한 지식을 알기 쉽게 설명하면서, 문제 해결에 필요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어린이 발명가들은 어른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반짝반짝한 아이디어로 기막힌 해법을 제안할 수도 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여러분은 어느새 우주선을 타고 광활한 우주를 항해하는 꿈을 꾸게 될 것이다. 우주에 가보고 싶거나 우주로 보낼 탐사선에 관심이 있다면, 주저 없이 이 책을 추천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