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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수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83년 출생
직업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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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수
국내작가 문학가
1983년생. 2014년 창비신인소설상에 단편소설 「레바논의 밤」이 당선되어 등단. 소설집 『애호가들』이 있다. 2018년, 2019년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2024년 제69회 현대문학상 수상작으로 소설 「미래의 조각」이 선정되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카버가 들려주는 이야기의 특징은 끝에서 이야기가 다시 시작한다는 데 있다. 언젠가 더이상 전화는 오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두 사람에게는 아직 삶이 남아 있다. 무언가를 무서워하며 살아나가야 하는 (아마도) 아주 긴 삶이. 폭발음은 그쳤지만 여전히 우리 안에서 공명하는 소음의 잔향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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