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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범모
국내작가 예술/여행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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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범모
국내작가 예술/여행 저자
현)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명예석좌교수
- 제 20/21대 국립현대미술관 관장
- 동국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 석좌교수
- 가천대학교 예술대 교수
- 사우스 플로리다 대학교 연구교수
- 광주 비엔날레 창립 집행위원/특별전 큐레이터
- 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 초대회장
-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저서
『미술과 함께, 사회와 함께』
『한국 근대미술:시대정신과 정체성의 탐구』
『김복진 연구』
『한국미술론』
『시인과 화가』
시집 『파도야, 미안하다』 외 다수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산을 옮기려고 삽질한 사람을 가리키는 사자성어 우공이산(愚公移山). 아무리 급변하는 세상이라지만, 우리 사회에는 이런 사람도 반드시 필요하다. 바로 그들이 역사를 바꾸기 때문이다. 한평생 우공이산으로 살아오며 산을 옮긴 사나이 김달진. 신념과 끈기로 앞에 놓인 가시밭길을 헤치며 새로운 문화 창조의 길을 만든 그의 삶이 당신에게 큰 감동을 줄 것이다.
  • 임채욱의 사진작업과 인수봉. 이는 치열한 작가정신의 소산이기도 하지만 작가의 인문학적 배경을 중시하는 태도와도 연결된다. 임채욱은 인문학적 바탕을 중요하게 여기면서, 대상의 본질과 만나고자 고심하는 작가이다. 그의 인수봉 프로젝트는 작가정신의 다른 표현이라고 보인다. 그런 의미에서 인수봉이 자아내는 의미는 새롭다. 서울시 상징으로 추천해도 부족함이 없을 듯한 내역을 사진작업에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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