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9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의학박사이자 신경내과의로 활동 중이다. 스트레스 사회의 도래를 맞이하여 31세에 ‘히비야 국제 클리닉’을 개설했다. 인간관계나 일에서 오는 지나친 스트레스와 우울증으로 고통받는 현대인들을 위해 스트레스를 이길 수 있는 사고방식을 제안하고 생활 개선을 지도해왔다. 스트레스라는 단어가 널리 쓰이기 이전부터 그 치료에 힘써온 '스트레스 치료'의 선구자적인 존재로, 마음의 힘을 키워주는 책들을 많이 집필했다. 저서로는 『여유의 힘』, 『관계로부터 편안해지는 법』, 『끌리는 사람의 7가지 공통점』, 『왠지 주위에 사람들이 모여드는 사람의 공통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