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원대학교 초등교육과 교수. 교육학 박사. 아이들이 아동문학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교육에 관심을 두고 연구를 하고 있다. 한국교원대학교에서 선생님이 되고 싶은 학생들을 가르치고 공부하고 있다. “첫 작품인 《고래의 노래》처럼 자유로운 마음을 이어 가고 싶습니다.”
문해력은 아이들이 세상과 소통하는 열쇠입니다. 아이들이 문해력의 열쇠를 가지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글자에 즐겁게 몰입하는 경험이 필요합니다. 동화는 그 경험을 이끄는 좋은 바탕이 될 거라고 여겨집니다. 『문어책』은 동화를 바탕으로 아이들이 즐겁게 문해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