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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우
李峻宇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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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우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총신대학교 종교교육학과 졸업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실천신학 수료
숭실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ㆍ박사(MA, Ph.D)
미국 사우스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 목회학 박사(D.Min)
강남대학교 복지융합대학 사회복지학부 교수
강남대학교 일반대학원 수화언어통번역학과 주임교수
강남대학교 산학협력단 부설 한국CISM연구소 소장
한국수어학회 학회장
지구촌교회 농아부 지도목사

(2016~2021) 한국기독교사회복지실천학회 학회장
(2008~2012)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 관장
(1997~2012) 남서울은혜교회 장애인위원회 지도목사
(1997~1999)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 사무국장
(1991~1997) 충현교회 청각장애인부 지도교역자
(1989~1990) 사단법인 베데스다선교회 교육간사

강남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교수로 있으면서 ‘사람과 세상을 변혁시키며 행복을 창출하는 데 기초가 되는 연구자로서의 삶’을 지향하며 사회복지 전문인력과 연구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비전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고 생각하며 끊임없이 도전하는 사회복지사, 열정이 넘쳐나는 수어통역사, 능력 있는 말씀을 선포하는 목사, 고뇌하며 연구하여 가르치는 교수로 활발히 활동하며 삶 속에서 ‘복지선교’와 ‘복지목회’, ‘복지경영’, ‘수화언어 연구’ 사역을 소명으로 실천해 나가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장애에 대한 한국 사회의 내재된 혐오 인식은 장애를 극복의 대상으로 낙인찍으면서 장애인들이 사회적으로 고립되어 살아온 역사를 반복하도록 만든다. 교회도 때로는 사회보다 더 심한 혐오와 배제를 구제와 자선으로 포장해 심화시킨다. 이 책은 하나님의 장애 관점을 제시하며 세상의 에이블리즘을 넘어서라고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에게 도전한다. 한국 교회는 장애를 해결하여 정상으로 복귀시켜야 한다는 에이블리즘에 내재된 뿌리 깊은 차별과 배제를 걷어 내고 장애를 가진 몸도 하나의 중요한 존재 양식으로 바라봐야 한다.
  • 가슴이 메마르고 외로움에 지쳐 불안에 떨고 있는 사람들을 향해 예수님의 마음으로 다가가는 교회와 교인들의 헌신적인 사랑의 봉사를 보다 더 구체적으로 한국교회가 붙잡아야 된다는 확고한 진리를 일깨워주는 참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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