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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국내작가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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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국내작가 번역가
대학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하고 졸업 후 독일계 회사를 다니며 글밥 아카데미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했다. 독일 어학연수 후 현재는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수레바퀴 아래서』,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꿀벌 마야의 모험』, 『피터 틸』, 『케인스톰 아일랜드』, 『궁극의 차이를 만드는 사람들』, 『이해의 공부법』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162
삶은 매일같이 즐거운 일들과 불쾌한 일들 사이에서 그네를 타듯 움직인다.내가 같이 흔들리고 싶지 않거나, 그런 삶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생각하더라도 어쩔 수 없다.삶은 원래 그러하다.#리딩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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