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과 산업, 정책의 균형을 고민하며 실질적인 산업 모델을 설계해온 전문가로서, 정부기관과 대기업, 중소기업, 스타트업 등 다양한 영역을 거치며 기술이 경제적 가치로 연결되는 구조를 구체화해왔다. 저서 《우주경제에 투자하라》를 통해 우주를 새로운 산업 영역으로 조명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제언했으며, 신작 《융합 혁명》에서는 AI, 소재, 로봇의 결합이 산업 구조에 가져올 변화를 다각도로 분석했다.
대학에서 인공지능, 로봇공학, 프로젝트 관리를 강의하며 기술 전문성과 비즈니스 관점을 통합하는 교육을 하고 있다. 또한 〈한국경제〉, 〈브릿지경제〉, 〈AI타임스〉의 칼럼니스트로서 기술과 산업이 융합된 모델을 제시하고, 주요 현안을 객관적인 시각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정부 정책 자문, 기업 컨설팅, 국내외 산업 포럼 연사로 활동하며 기술과 정책이 맞물려 돌아가는 미래 산업의 청사진을 지속적으로 제시하고 있다.